
화성특례시가 시민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이론을 넘어선 실습 중심의 '2025 화성특례시민 AI 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기초, 중급, 고급 3단계 수준별 과정으로 총 17회차 진행되며, 교육 후에는 AI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9일 화성특례시에서 '제7회 파크골프대회'와 '제12회 보디빌딩 대회'가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화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센트럴파크에서 피클볼, 3x3 농구 등 최신 뉴-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2025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 다양한 스포츠 체험 및 문화 공연을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기는 스포츠 문화 축제로 펼쳐졌다.

화성특례시가 지난 8일 화성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 50여 명과 함께 매향리 연안 일대에서 연안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자원순환 교육과 해양쓰레기 수거를 병행하며 가족 단위의 환경 실천 기회를 제공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농민기본소득 도입,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및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4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

화성시 동탄3동이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주변 및 도로변에 비올라 500본을 식재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동탄3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팔탄, 향남, 봉담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인 '똑버스'를 도입한다. 전용 앱 '똑타'로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배차되며, 시범운행을 거쳐 17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며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화성시 장안면 여성의용소방대가 '2025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원들은 평소 꾸준한 훈련과 협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재난 대응 능력을 선보였으며, 장안면은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해 지역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화성특례시가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챗봇을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이미지 생성 AI를 통한 카드뉴스 제작 등 실무 중심의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AI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유아부터 노년까지 3세대가 함께 즐기는 '제14회 화성특례시 공예3세대 어울림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공예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장으로, 200여 점의 공예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지역 공예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가 2026년부터 아이돌봄센터 설치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아이돌봄센터는 맞벌이 부부 등 양육 공백 가정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남성의 육아 참여를 촉진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가 총상금 6천만 원 규모의 '2025 화성특례시 AI 공모전–화성왔성' 본접수를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나의 화성, AI로 완성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화성의 명소를 촬영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AI 기술로 재창작한 콘텐츠를 모집하며,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화성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시민 참여형 도시 브랜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향후 3년간 화성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