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우수상)을 받아 6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먹거리 정책 추진 및 실현 노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화성특례시가 국토교통부의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 발표를 환영하며, KTX와 SRT 교차 운행 및 통합으로 동탄역 좌석 부족 해소, 예매 경쟁 완화, 교통 여건 개선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동탄역이 경기 남부 교통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하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관련 지자체와 협력하고, 경제성 분석 결과 타당성을 확보함에 따라 국토교통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화성시서부보건소가 한파와 독감 유행에 대비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11가구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방한 물품을 배부하는 등 집중 보호에 나섰다. 또한, 난방기 사용법 안내 및 전화, 문자 등을 통한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화성특례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 보고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시단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단속 및 보호 활동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시민들의 먹거리 기본 보장을 위한 '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드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는 등 환경 개선을 지시했다. 또한, 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 연계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정서적 회복을 돕고 있다.

화성특례시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삼성전자의 세 번째 첨단 물류거점(CDC)이 조성된다. 약 6만4천㎡ 부지에 2,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여 최첨단 자동화 설비와 지능형 물류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물류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수도권 및 중부권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화성시를 물류·산업 허브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의 긴급 안전 조치 공사를 착수하고, 구조물 영구 보수·보강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시행합니다. 통행 전면 차단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 개선 조치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동탄6동 오산동의 법정동 명칭 변경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나선다.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오산동 전 세대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주민들은 '여울동' 또는 '오산동' 명칭 유지 중 하나를 선택해 의견을 표명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인근 오산시와의 명칭 혼동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ASM의 '혁신제조센터 준공식'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혁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총 1,350억 원이 투입된 혁신제조센터는 차세대 반도체 웨이퍼 증착 공정 장비 연구개발의 핵심 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며, 화성시는 기업의 연구·투자 활동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민관 복지 현장 관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 문화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갑질 예방 인식 제고와 상호 존중 기반의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화성특례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 뮤지컬'을 운영한다. 이번 뮤지컬은 저출생 문제와 가족·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백 투 더 퓨처', 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나, 너 우리'가 공연된다. 시는 내년에도 인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