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2월 14일까지 2025년도 해양수산사업 지원 사업자 신청을 받는다. 총 3개 분야, 23개 사업에 약 17억 원 규모로, 어업 지원, 안전 조업 지원,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속초시 해양수산과(033-639-2091) 또는 속초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시, 어촌 활력 위한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 참여 신청 접수…수산물 유통·가공, 인양기, 양식어장 자동화 시설 등 지원

울산 울주군, 어업생산력 강화 및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한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 참여 신청 접수.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친환경 어구 보급, 이상수온 대응 지원 등 해양수산부 지원 사업 신청 가능. 울주군청 축수산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고창군은 14일 고창군수협에서 2025년 해양수산분야 사업 설명 및 의견 청취를 위한 어촌계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제14회 전국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등 주요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애로사항 청취가 이루어졌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 수산업 발전과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해양수산분야 사업 신청을 1월 31일까지, 2026년 사업은 2월 14일까지 접수한다. 2025년 지원 사업은 28개 사업, 총 26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함평군에 주소를 둔 어업경영체 등록 어업인, 어업법인, 어업인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제출 후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확정은 3월 중 이뤄진다.

전라북도는 2024년 새만금 내부 개발 및 관광 개발 사업 가속화, 수산 분야 전북형 특례 조례 제정, 항만 활성화 지원 등 새만금과 해양수산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 새만금 산업단지 조기 매립 추진, 신규 관광레저용지 개발, 새만금호 목표수질 달성 등 투자 환경 조성과 수질 개선에 힘썼으며, 수산 분야에서는 지역 특화 수산물 육성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새만금 신항 개항 준비, 군산항 해상 특송화물 통관장 개장 등 항만 활성화와 해양 생태 관광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강릉시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시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산자원 조성, 어촌 고령화 대응, 수산물 유통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도내 최초로 ‘강릉 창경바리어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성과를 이뤄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 구축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5년 해양수산 분야 보조사업 선정 및 2026년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2025년 사업은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사업' 등 29개 사업, 약 93억 원 규모이며, 2026년 사업은 신규 사업을 포함한 해양수산 보조사업 전반이 해당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어업인, 어업인 단체, 수협, 수산물 가공·수출업체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안군 해양수산과가 2023년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며 최우수 부서로 인정받았다. 김태옥 주무관은 내수면 어업 관련 적극행정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 및 부안군 경진대회에서 수상했으며, 규제개혁 부문에서도 송정환 팀장과 김태옥 주무관이 각각 낚시어선 운항자 복수 지정 제도 신설, 양식장 관리선 사용기준 완화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안군은 3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해양수산과는 적극행정 우수부서, 민원처리 만족도 우수부서, 청렴마일리지 우수부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실적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홍성군 태경식품 이성찬 대표가 '2024년 해양수산 신지식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성찬 대표는 조미김 사업에서 혁신을 이어와 수출액을 증가시켰으며, 해외 전시회 참가와 산학협력을 통해 한국 김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역량을 강화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순천만해역에 가리맛조개 종자 150만 마리를 방류해 어촌계 소득 증대와 갯벌 생태계 조성을 도모한다.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지난 17일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김광열 영덕군수,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과 의원, 황재철 경북도의원, 각 대학 교수와 전문가, 어업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함께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경영개선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해양수산부 어업정책과 윤재웅 사무관의 기조 강연으로 ‘연근해어업 선진화 방안’이 발표됐다. 이어 본행사 세션1에서는 ‘해양기후 변화에 따른 수산물 현황과 위기’를 주제로 국립수산과학원 강수경 연근해자원과장이 ‘기후변화와 수산자원 변동 및 관리’를,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이경훈 교수가 ‘수산분야 기후변화 대응 기술 개발’의 내용으로 발제를 맡았다. 세션2에선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수산경영경제학부 신용민 교수가 ‘지속가능한 연근해 어업 혁신방안’, 수협중앙회 이창수 수산경제연구원이 ‘동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