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집중호우 등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수산업 육성과 깨끗한 바다 조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벤자리 월동시험 성공, 고수온 대응 품종 개발, 스마트 양식 시스템 확대, 어업 피해 예방 및 복구 지원 강화, 재해 해양쓰레기 관리 강화 등의 대책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어업인 지원과 쾌적한 바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 해양수산과는 23일 해리면 광승리 명사십리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매년 1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깨끗한 바다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영광군, 계마항 '클린국가어항 조성사업' 선정으로 국비 150억 원 확보! 낙후된 기반시설 정비 및 관광·휴식 기능 강화 통해 명품 클린어항으로 탈바꿈 예정

전남 무안군,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 재생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2021년부터 4년간 6개소에 348억 원 투입, 어민대합실 신축, 기반 시설 정비 등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 환경 조성으로 높은 평가. 김산 군수는 어촌사업 적극 추진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청년 유입 도모.

안산시, 해양수산부 주관 '2024년 어촌·어항 재생 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전국 73개 지자체 중 6개 우수기관 선정, 사업대상지 집행률, 준공 현황 등에서 높은 평가. 어민 소득 공백 최소화 노력과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우수 관리 사례 인정받아.

경상남도는 17~18일 국회를 방문해 2026년 해양수산 분야 주요 사업 국비 지원과 관련 법령 개정 등 정책 현안을 건의했다. 청정해역 환경정화선 건조,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센터 건립,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등 12개 사업 설명과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권한의 도지사 이양, 하천 유입 육상쓰레기 처리 국비 지원 근거 마련, 영세도선 손실보조금 국비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법률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 협조를 요청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전남도, 여수시,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제15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사 진행 상황,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습니다. 28일부터 30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2년 만에 전남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전남 수산업경영인의 위상을 높이고 전남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에 2026년 해양수산분야 주요 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설립, 거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들이 포함되었다.

고창군,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고창군수협, 어촌계 등 60여 명 참여, 심원면 하전갯벌 등에서 3톤의 해양쓰레기 수거. 5개면 해안가 중심 정화활동 병행, 연중 10억원 예산 투입해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 추진.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는 4월 1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 예정.

충남도는 '미래를 품은 바다, 블루엔진 충남' 비전 실행을 위한 핵심과제 추진방안 논의를 위해 도-시군 해양수산 주무팀장 회의를 개최했다. 13조 6000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 미래비전 실행력 제고를 위해 시군 의견 수렴 및 국가사업화, 민간투자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인천대, CJ제일제당과 '인천지역 해양수산연구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해조류 육상양식 및 산업화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K-푸드 열풍의 주역인 김의 수출 증대 및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양생태계 변화 대응을 위해 해양수산 연구 및 미래 먹거리 사업 준비에 나선다.

전남 무안군은 12일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해양수산사업 4건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2026년 해양수산사업 15건의 사업대상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2025년 사업은 상반기 내 신속히 추진하고, 2026년 사업 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