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23일 '2025 충청북도 한돈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여 한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가축질병 예방 교육, 한돈산업 결의문 채택, 유공자 시상, 돼지고기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한돈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한돈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충북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자치연수원이 옛 농기계훈련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유채꽃밭이 만개하여 교육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 명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24일, 25일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연수원은 쉼터와 포토존을 마련하여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가을꽃을 심어 도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보은군과 충청북도교통연수원은 군민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사업 및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여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한 교통문화 형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 진천군팀, 전국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대상 수상…국토부장관 표창

충북 증평군이 '2025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500만원을 확보, '학습선순환 구축을 위한 재미있는(FUN) 동심원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 중심의 평생학습 확산 모델을 구축한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그림책 전문 지도사 양성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자를 활동가로 연계하여 지역 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14일 청년영상제작자와 함께 ‘충북영상자서전 활성화’ 브라운백미팅을 개최하여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들은 AI기술 접목, 소외계층 이야기 발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도는 이를 반영하여 콘텐츠 품질 향상과 세대 간 공감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낙현 자치연수원장은 인구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기관으로서 인식 개선 및 해법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는 일반, 장애인 이용권 외 노인, 디지털 이용권을 신설하여 총 4개 유형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일반 및 장애인 이용권은 5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 온라인(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정부24) 또는 시·군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35만 원 한도 내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받는다.

충북 진천군은 23일까지 '2025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관내 960여 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노동, 문화, 소득 등 7개 분야 44개 항목에 대한 면접 및 자기기입식 조사를 진행한다.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충북 괴산군은 9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 등을 파악하여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괴산군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 중 표본 96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충북도 공통항목 44개와 괴산군 특성항목 14개로 구성되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9월 9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내 96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및 자기기입식으로 진행되며,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교육 등 충북 공통 항목 44개와 증평군 특성 항목 14개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12월에 공표된다.

음성군은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지역 내 96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 및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노동, 문화와 여가, 건강 등 7개 분야 5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음성군 특성항목 10개가 포함되어 있다. 조사 결과는 12월 음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