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장애인복지관, '2025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선정으로 노후화된 컴퓨터 교체 예정.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참여자의 교육 효율성 및 편의성 향상, 디지털 격차 해소 기대.

충청북도는 7월 1일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지방자치, 국가균형발전, 주민자치 분야의 성과와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지방자치의 성과를 강조하며, 지역소멸 등 지방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분권과 권한이양 등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충북은 민선 8기 들어 투자유치, 고용률, 출산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중부내륙발전 특별법 제정 및 전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고동윤 선수, 충북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e-스포츠 종목 금메달 획득! 9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충북 대표 출전 확정.

주한 르완다 대사, 충북 방문해 김영환 지사와 바이오 협력 논의... K-바이오스퀘어 방문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시찰 통해 충북 바이오 산업 역량 확인

제천시, 충북 지방세정 연찬회 세정일반 분야 최우수상 수상! 이찬순 주무관 '지구를 살리는 데이터소비세' 주제 발표로 쾌거.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른 새로운 세원 발굴 및 환경 개선, 디지털 산업 발전 활용 방안 제시.

충청북도는 축사 내 전기화재 예방 및 농가 전기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축사 전기 안전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협력하여 도내 축산 농가 26호를 대상으로 300만원 한도 내에서 전기 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설비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26일에는 청주시 오송읍 축산농가 2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했다.

충청북도는 '인공지능 융합 정책발굴 해커톤 대회'를 6월 30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도정 전 분야에 AI를 접목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되었으며, 30개 팀이 AI 활용 정책을 제안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발표 평가를 받는다. 우수 아이디어는 '충청북도 인공지능(AI) 중심 대전환 전략'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북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128명 참가해 17개 직종서 실력 겨뤄... 입상자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 부여, 김영환 지사는 장애인 기술 역량 강화와 고용 기회 확대 약속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최낙현 원장은 25일 제천시 신백동 이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대비 수방 자재 및 장비 배치, 우수관로 정비 등 재난 대비 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충북 진천군 민원토지과 경수빈 주무관, 2025년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 최우수상 수상. 지적제도 개선 발전과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공유, 미래지향적 발전방향 모색 위한 워크숍에서 41건의 연구과제 중 8편의 우수과제 선정.

충청북도는 도민 생활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해 42건의 조례를 제·개정하여 7월 중 공포·시행한다. 복지, 청년 분야 조례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지원, 청년 복지 지원 등을 강화하고, 경제, 의약 분야 조례는 금융복지상담 지원, 식품·의약품 안전 환경 조성 등을 통해 도민 경제 안정과 건강 보호를 도모한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의료인 및 주택 취득 관련 세제 감면, 저소득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 등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

충청북도는 6월 24일 '충청북도 수소경제 포럼'을 개최하고 수소도시 조성 업무협약, 수소 자문위원회 위촉, 산학연 전문가 포럼 및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청주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현대자동차 등과 수소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수소 자문위원회를 통해 수소 정책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이 수소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