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주 오송OSCO에서 '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지역 농식품, 전통주, 김치 등을 시식, 시음, 구매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충북 전통주&김치관에서는 지역 양조장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고, 김장철을 맞아 김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B2B 상담회,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로컬푸드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 '제35회 충북생활체육대회' 참가...게이트볼 등 17개 종목 320명 출전, 종합 우승 노린다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옥천군 다가치동행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충청북도 도시재생 실무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및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62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의 이해, 사업 사례, 지속가능성 등 기본 과정과 사업 관리 및 모니터링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옥천군 다가치동행센터 운영 사례를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2025 제천한방엑스포'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 주변 도로 정비 및 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천한방엑스포를 위해 국지도 82호선 7km 구간의 갓길 제초, 배수로 정비, 포트홀 보수, 차선 도색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위해서는 위임국도 19호선과 지방도 901호선의 재포장, 도로표지판 정비, 제초 작업 등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후계 농업경영인 5천여 명이 보은에 모여 제19회 충청북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3일간 진행된 행사는 지역 특색 체험, 다채로운 체육 행사, 축하 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졌으며, 농업인들의 화합과 정보 교류의 장 마련.

괴산군, 2025 괴산고추축제 기간 중 충북 그라운드골프대회 및 남녀 궁도대회 개최.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와 연계하여, 4일에는 그라운드골프대회, 6일에는 궁도대회가 각각 개최될 예정. 도내 11개 시군에서 800여 명 참가 예상.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1,000매(1천만 원)를 구매하고, 회원사들의 단체 관람과 가족 단위 참여를 독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충청북도는 '사람 중심의 AI 대전환' 비전을 수립하고, AI 기반 행정 운영, 미래산업 육성, 도민 행복 증진, 지속가능 발전체계 확립을 위한 4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바이오, 2차전지 등 4대 핵심산업과 AI 융합, AI 웰니스 관광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모한다.

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건강한 물순환 회복과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의 광역 연계 방안’ 정책 토론회를 8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북 지역수자원관리계획 수립 방안 발표와 함께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수자원 관리 전략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토론회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건강한 물순환 회복과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의 광역 연계 방안’ 정책 토론회를 8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북의 중장기 수자원관리계획 수립 내용 발표와 함께 금강유역 내 지역 간 수자원 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도는 이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충청북도 자연학습원의 유휴시설(주차장, 화장실)을 정비하여 8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화양구곡을 찾는 등산객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하며, 향후 운영 확대 및 추가 활용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시립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MMCA×CMOA 청주프로젝트 2025》 기획전이 2025년 8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당산 생각의 벙커와 청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개최된다. ‘재생’을 주제로 한 이원 전시로,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는 《벙커: 어둠에서 빛으로》, 청주시립미술관에서는 《다시, 찬란한 여정》이라는 타이틀로 각각 12점, 2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군사시설, 담배공장, 방송국을 개조해 탄생한 전시 공간의 의미를 담아 ‘소환된 기억’, ‘물질의 재생’, ‘감각의 부활’, ‘치유와 회복’이라는 소주제로 전시를 구성하며, 지역 공공기관과 국공립 미술관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행정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