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은 10월 14일부터 이틀간 제천체육관에서 '제37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대회 및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농촌지도자, 농업·농촌 중심으로 도약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하며, 지역농업 발전과 화합을 다지고 우수회원을 시상한다. 대상은 영동군 이계하 회원이 수상했으며, 총 37명이 각종 상을 받았다.

30일 충북도의회에서 '2025년 충청북도 여성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50개 팀 중 최종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과 상금, 그리고 후속 사업화 지원이 제공된다. 본 대회는 과거 수상자들이 투자 유치, 해외 수출 등 큰 성공을 거두며 충북 여성 창업 활성화의 발판이 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충북 보은군 마로면 주민자치센터 스포츠댄스팀, 충청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북 보은군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제천시, 제7회 충북 친환경농업인대회 성료 개최... 1,000여 명 참여, 친환경 농업 중요성 알리고 농업인 단합 도모

충북도는 25일 제천한방엑스포행사장에서 '제7회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대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농업을 통한 환경 보전, 건강한 먹거리 제공 등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충북 친환경농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충북도는 10월 27일 영동군 유원대학교에서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이라는 주제로 임업인, 산림 관련 기관단체,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막식 축하공연, 임업인 화합 어울한마당, 임산물 전시·판매,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9월 23일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기억을 넘어 회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트라우마 극복과 치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유공자 시상 및 전문가 특강이 이어졌다.

제천시, 제35회 충북생활체육대회서 25개 메달 획득! 16개 종목 291명 출전,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10개 종목 입상. 김창규 시장, 박영기 시의장 격려 방문.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는 9월 11일 ‘2025년 성교육자원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교육 활동가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대구여성인권센터 정박은자 사업감사의 특강을 통해 성매매 사례와 사회적 맥락을 조명하고, 청소년 성교육의 성인지적 관점과 과제를 공유했다. 충북에서는 19명의 성교육자원활동가가 활동하며, 학교 현장에서 성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올바른 성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제35회 충청북도 생활체육대회가 10월 13일부터 이틀간 진천군에서 개최됩니다. 11개 시·군 3,300여 명의 선수단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며, 충북 최초로 AI 기반 중계 서비스를 통해 야구, 축구, 배구 경기를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도시농부, 내·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활용한 맞춤형 농촌 일손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4만 7천여 명이 등록, 2만 농가 참여, 연인원 23만 명이 농가 일손을 도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5만 6천여 명의 인력을 지원했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년 대비 18.6% 증가한 4,672명이 배정되었다. 무단 이탈율은 전국 최저 수준인 1.1%를 기록했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으로 4천여 농가에 1만 4천여 명의 인력을 지원했으며, 가을철 수확기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모니터링과 인력 지원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