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충북도 '2024년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으로 집중호우 피해 농가 12곳 추가 지원 성과 인정받아.

제천시보건소가 충청북도 결핵관리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결핵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보건소의 우수한 업무 수행을 인정한 것이다. 제천시보건소는 결핵 환자 발견 및 치료, 예방 접종,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결핵 관리에 힘써왔다.

충청북도는 사회적 기업인 김현자 대표를 '자랑스러운 직업인'으로 선정했다. 김현자 대표는 20년간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충청북도는 김현자 대표의 사례를 전파하고 사회적 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제천시가 충청북도 자살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 내 자살률 감소와 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예방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의 결과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진천군이 충청북도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천군은 ESG 선도도시 선포, ESG 경영 도입, 탄소중립 나무 심기 확대, 산불 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도시바람길 숲 및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 세계산림치유포럼 개최 및 '진천선언' 발표 등을 통해 산림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진천군은 40여 년간 미용사로 일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원헤어뱅크 공정열 원장을 '2024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평생직업인 부문에 선정했다.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열린 ‘2024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블랙아이스 사고예방 및 상황 감시 시스템’과 ‘교통사고 영상 기반 AI 판례검색 및 과실 비율측정 커뮤니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현안 해결과 혁신 창업 촉진을 위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32개 팀(아이디어 기획 부문 24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8팀)이 참여하였으며, 출품작에 대해 IT, 창업 등 분야별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 6팀을 선정하였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CJ팀의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 및 상황 감시 시스템’이 최우수상을, 윤서와아이들팀의 ‘충청북도 정책 알리미, 비들키’가 우수상을, 샘마루팀의 ‘푸드뱅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충청북도 푸드뱅크 어플리케이션’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타주오팀의 ‘교통사고 영상 기반 AI 판례검색 및 과실 비율측정 커뮤니...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충북 못난이 농산물의 수확, 유통, 판매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도내 11개 지역농협 직매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못난이 농산물 활용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 방안, 직매장 내 못난이 농산물 전용판매대 운영 활성화, 기타 농업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이 가치 소비이듯이, 유통되지 못하고 버려지고 있는 농산물을 새활용(Upcycling)하는 것 또한 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소멸해가는 농촌을 살리는 진정한 가치 소비가 아닐까 생각한다” 고 말했다. 한편, 충북에는 37개의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3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못난이 농산물 전용판매대 11개소를 운영중으로 내년까지 모든 직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함께 오는 2일 진천문화의 집에서 ‘충청북도 농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진천 용몽리 농요 무형문화재 지정 20주년을 맞이해 충북의 여러 공연 단체와 힘을 합쳐 기획됐다. 축제는 지역 국악 단체인 ‘예인협회 In천지’와 ‘국악놀이터 The 채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내빈소개를 비롯해 진천 용몽리농요보존회 이동재 회장의 개회사, 축사,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진천 용몽리 농요의 20주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그간의 전승양상과 음악적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 조순현 한국민요학회 충청‧대전지역 이사의 기조강연이 준비돼 있다. 기조 강연 다음으로는 진천 용몽리 농요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진천 용몽리 농요는 모 찌는 소리, 모 심는 소리, 논 매는 소리, 논 뜯는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선소리꾼이 각 단계마다 선소리를 하면 이어 전체 인원이 후렴구를 받는 형식으로 들노래의 특징을 담고 있다. 진천 용...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브랜드위원회'30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1차 브랜드슬로건 심사회의를 개최하였다. 충청북도 브랜드위원회는 디자인·브랜드·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관련 전문가와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할 수 있도록 충북도의원, 기자 대표로 구성되었다. 특히, 도내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를 창출하고 확산시킬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1년 동안 충청북도 새 이름 찾기(BI) 브랜드슬로건 응모작 심사, 새 얼굴 찾기(BI, CI) 사업추진 시 디자인 개발 자문, 충청북도 상징물(마스코트 등) 브랜드 가치 점검 및 미래 지향점 제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1차 심사회의에서는 작년 11월 21일부터 12월 26일까지 브랜드슬로건을 공모하여 접수된 3,136건에서 사전 서면심사(기본요건, 저작권, 표절·도용여부)를 통해 선정된 200건 중 2차 심사대상 50건을 선정하였다. 향후, 2차 심사대상 50건...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17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지편찬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해 새로운 충청북도지 편찬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도지(道誌)는 도 지역의 역사ˑ정치ˑ경제ˑ사회ˑ문화 등 전 분야를 종합한 기록서이다. 기존 1992년에 발간된 충청북도지는 최근 급성장한 충청북도의 위상에 적합하지 않았는데 이제야 비로소 8년(2023~2030)에 걸쳐 28권의 책자 발간과 디지털시스템 ʻ스마트 충북 실록ʼ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에 위촉된 편찬위원은 위원장(이우종 행정부지사)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충청북도지편찬위원회 조례에 따라 2년 간의 임기동안 도지 편찬 전반적인 사항에 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 및 부위원장 선정, 충청북도지 편찬계획 및 추진 경과보고 등과 3건의 주요 안건을 협의했다. 또한, 편찬의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인 만큼 목차 구성을 위한 분야별 분과위원회 구성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가 지난 7일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22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24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 도는 본 심사에 앞서 관련기관(사회적경제센터, 고용노동청, 시‧군)과의 현장실사를 통해 지정요건 충족여부 등을 신중하게 검토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5개소, 일자리제공형 6개소, 지역사회공헌형 7개소, 혼합형 1개소, 기타(창의‧혁신)형 5개소로 지정기간은 3년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일자리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지원 등)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되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자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해 향후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현재, 충북에는 예비사회적기업 충북형 115개소와 부처형 40개소 및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4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