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130여 명이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기원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줌바댄스, 웰빙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동양화 전시를 통해 세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대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유공 기관으로 충남도지사 최우수 표창 수상. 맞춤형 위생 점검, 영양 컨설팅 등 취약계층 식생활 질 향상과 급식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 인정.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지방세·세외수입 분야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서산시는 전국 최초로 상하수도 요금에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편의를 향상시킨 점과 당해세 배분 누락의 원인 분석 및 개선 방안 제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위생관리 인력 관리, 현장 보고 장비 활용, 민원 처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았다.

천안시,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앞두고 주요 경기장 9개소 사전 점검 완료. 선수단과 관람객 안전 위해 구급차량, 의료진 배치 예정.

아산시가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입기여도, 고액체납자 징수율, 세무조사 추진율 등 핵심 지표에서 최고 성과를 거뒀으며,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전환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당진시가 2024회계연도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도세 징수율, 세입 기여도, 고액 체납 징수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7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계룡시는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2025년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관내 69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환경 등 11개 영역 54개 문항에 대해 현장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하며, 결과는 12월 국가통계포털(KOSIS)에 게시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최종 보고회를 통해 행사장 구성, 교통·주차 계획 등을 점검하고, '안전 체전'을 목표로 안전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15개 시군 6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서산종합운동장 등에서 펼쳐진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1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산시는 고액 체납자 징수율 향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과 함께 포상금 3천만 원을 받았으며, 지난해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2천906억 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

부여군, 충남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1600만원 포상금 확보

당진시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5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당진시민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사회구조 변화 등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가구·가족, 건강, 교육 등 55개 문항에 대한 인터넷 및 면접 조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