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된다. 28일 서산해미읍성에서 성화 채화식을 시작으로, 15개 시·군 선수 및 임원 6천여 명, 관람객 9천여 명 등 1만 5천여 명 참여 예상. 서산종합운동장 등에서 게이트볼, 론볼, 보치아 등 22개 종목 경기 진행. 개·폐회식에는 드론쇼,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모닝 차량 2대, 가전제품 등 푸짐한 경품 추첨도 진행 예정.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6월 2일까지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과 선수단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와 사회단체 1천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등의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6일에는 서산시 체육회 회원 50여 명이 숙박시설 밀집 지역에서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충청남도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예술인·문화단체와의 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1차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예술인 축제 참여 확대, 청년 예술인 일자리 발굴, 서울전시장 참여 확대, 전문예술법인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된다. 또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문화와 관광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3일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하고 416명의 선수가 17개 종목에 출전, 종합 1위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천850만 원의 성금과 450만 원 상당의 산양삼 등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완섭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과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열린다.

계룡시는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 252명의 선전을 다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선수들의 안전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대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시에서 열리며, 계룡시는 종합 10위를 목표로 한다.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주자가 확정되었다.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119명의 주자가 31개 구간을 달리며, 독립기념관에서 채화된 성화는 천안시민의 종각에 안치된 후 12일 개회식에서 점화된다. 개회식에서는 미디어파사드,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홍성군, '48회 지적의날 기념행사'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우수상 수상! 사유지 도로 정비를 통한 지적 불부합 해소 방안 제시로 호평.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19일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아산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아산시 선수단은 17개 종목에 589명이 참가하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천안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 및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 계획을 밝혔다.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3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공유재산 위임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과 포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공유재산 관리체계 개선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유재산 매각 대금 귀속금 비율도 상향 조정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개회식에 1만여 명 방문객 예상에 따라 인파 관리, 교통, 응급의료, 화재 대응 등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300명의 안전관리 인력 배치, 소방차·구급차 상시 대기, 노약자 보호소 및 기지국 설치, 미아 방지 캠페인, 폭염 및 우천 대비책 등을 마련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등 17개 경기장에서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하여 진행된다.

아산시가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도심항공교통(UAM) 과세체계 연구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산시 세정과 최은미 주무관은 미래교통 기반 신세원 발굴 방안을 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