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농업회사법인㈜피그랜드·㈜이에프 우성호 대표이사를 6번째 해외통상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충남도는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건립 등 스마트팜 확산과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네덜란드, 중국 등 농축산업 선진국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위촉을 진행했다. 김태흠 지사는 우 대표이사와 글로벌 농축산 스마트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충남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성호 통상자문관은 도내 중소기업 지원, 스마트 농축산업 국제교류 협력, 농축산 생산구조 고도화 등을 통해 충남도와 농축산업 선진국 간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4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102억 원을 1만 7,212명에게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장 및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충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유지한 농어민이 대상이다. 1인 가구는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45만 원씩 농협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되며, 공주시 관내 대부분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2500TEU급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대산항에 신규 개설한 공로로 충청남도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충남 서해안 물류 중심지로서 서산시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연간 863억 원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홍보 문자 시스템’으로 ‘2025년 상반기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축제장 인근 방문객에게 행사 정보를 문자로 발송하는 서비스로, 지오펜싱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와 수신 동의 여부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논산시는 첨단 기술 접목으로 행정 효율과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충남 당진시가 '당진항 물류 중심지 도약' 사례로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당진항 개발의 필요성과 곡물 공급망 불안정 심화 속에서 전국 최대 곡물 물류 거점 육성을 위해 노력한 점, 사업 초기 어려움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로써 당진항에는 2027년까지 3,1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충남노동권익센터와 노동 권익 보호 및 인권 증진 업무협약 체결. 재단 직원 및 문화예술 사업 참여자의 노동 권익 증진 위해 노동 인권 교육, 노동법률 지원, 컨설팅, 심리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예정. 재단은 인권경영 강화 위해 윤리경영 선포, 인권교육 확대, 인권의식 조사 등 실천적 활동 진행 중.

충남도, 2025년 제2차 지적재조사지구 34개 지구 지정 고시. 1만 8124필지, 1427만㎡ 대상으로 2년간 사업 진행.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도와 실제 토지 현황 불일치 문제 해결 및 디지털 지적 구축. 2012년부터 2030년까지 42만여 필지 대상 사업 추진.

보령시, 제6회 충남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3년 연속 대상 수상!

예산군, 상수도 누수탐사로 연간 4억 6천만 원 예산 절감 효과 달성. 충남도와 협력하여 간양리 일대 누수 지점 2곳 복구, 월 2만 3760톤, 연간 28만 5120톤의 상수도 절감.

부여군, 제77회 충남도민체전 해단식 개최…종합점수 대폭 상승하며 최하위 탈출

공주시는 14일 시청에서 지역 도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공주문예회관 새단장, 지방정원 조성, 유관순 교육관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천안시는 식품위생업소 환경 개선을 위해 '충청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진행한다. 식품 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업종에 따라 최대 5,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며, 금리는 연 1%,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이다. 휴·폐업 업소, 연 매출 30억 원 이상 대형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