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에서 열린 충청남도지사배 전국요리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계룡軍문화축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일반부 10팀, 학생부 15팀 등 총 25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계룡시는 2025계룡軍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충청남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식품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신속검사차량을 활용한 현장 검사로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축제 기간 동안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농업기술원장, 태안군 농촌지도사업 현장 방문... 농기계 교육장, 화훼 무인판매점, 유가공 체험농장 등 점검하며 도-지체 협력 강화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건축 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복합민원 상담 사전 예약제, 건축물대장 및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등 시민 중심의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적인 건축 행정 운영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91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린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념하고, 경기 운영, 안전 관리, 자원봉사 등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산군, 2025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 접수.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충남에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이며, 신청 기간은 9월 11일부터 2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 장려 및 농어촌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농가당 연 8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

충남 쌀 산업 발전과 쌀전업농 회원 화합을 위한 '제18회 한국쌀전업농 충청남도회원대회'가 10일과 11일 홍성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시군별 브랜드쌀 전시, 농기계 농자재 전시, 사랑의 쌀 나눔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사랑의 쌀 나눔식에서는 충남 14개 시·군연합회가 기증한 1,400kg의 쌀을 홍성군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당진시, 9월 1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3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제61주년 충청남도농촌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농업인 위상 제고 및 미래 농업 발전 다짐, 유공자 표창, 3대째 농부 인증, 전통문화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논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2건 선정…전국 확산 가능한 혁신 모델 제시

충남 무형유산 '공주 앉은굿' 공개행사가 9월 8일 공주시 반포면 삼태봉 굿당에서 열린다. 이용구 보유자가 직접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집안의 평안과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안택 굿을 선보일 예정이다. 앉은굿은 법사가 의관을 정제한 뒤 자리에 앉아 북과 꽹과리를 치며 독경하는 의식으로, 이용구 보유자는 이 전통을 계승·보존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충남도, ‘2025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결과 발표. 도 환경관리과, 공주시, 예산군의 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됨. 천안-아산 소각장 갈등 해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소아청소년과 진료 공백 해소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혁신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음. 선정된 우수사례는 ‘정부혁신 왕중왕전’ 후보로 추천되며,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등 인사상 혜택이 부여될 예정.

충남 서산시, 9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 충청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최. 15개 시군 60세 이상 어르신 2천5백여 명 참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9개 종목 진행. 한궁대회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대회 기대. 서산시는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대회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