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자율방범 연합회는 14일 부여에서 6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결산 및 2025년 운영계획을 논의하며 단체 발전 방안 등을 모색했다. 유한종 회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대원들의 봉사에 감사를 표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고,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공주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마을 안길 포장 등 숙원사업, 위험 교량 재가설, 재해 복구·예방 사업 등을 추진하고 생활 민원 사업, 집중호우 피해 복구 사업 등을 발굴해 건설 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건설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건설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건설업 등록·관리 및 실태 조사 등 공정한 건설 공사 문화 조성에 힘썼다.

당진시, 2025년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 20명 모집…월 13만 원 지원

금강씽크공장 임연숙 대표, 다문화가족 지원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다문화가정 싱크대 무상교체, 결혼이주여성 멘토링, 주거취약계층 지원 등의 공로 인정받아.

부여군, 2024년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노인성 질환 앓는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 및 장애인 대상 검진·수술비 지원 사업으로 높은 평가.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 및 병원 연계 지원으로 충남 기관 표창 수상.

공주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4년도 도로 정비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겨울철 제설 대책, 노후 도로 재포장, 수해 복구, 안전 시설물 정비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충남 아산시가 추진 중인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충남 6개 시·군 담당자들이 아산시를 방문했다. 아산시는 485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2029년까지 노후 상수도관 62.5km를 정비하고, 누수 예방 및 유수율 향상을 통해 공기업 재정 건전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24일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대회 상징물 확정 등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으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자원봉사자 배치, 의료진 운영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대회는 내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예산군 가창진 청년농업인협의회장, 충남 농어촌발전상 특별상 수상. 청년 농업인 협력 강화 및 농업농촌 활성화 공로 인정.

산애들애농원 박승주 대표가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공주산 콩을 이용한 두부, 콩국물, 청국장 등을 개발 및 판매하며 지역 농산물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지원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성군 6차산업협동조합 이환진 이사장이 제32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농촌융복합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능성 계란 '클로렐란' 상표등록 및 구운계란 가공을 통해 6차산업을 선도하고, 직거래 장터 활성화를 통해 도농교류를 촉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안시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0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