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건조주의보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무학산을 방문,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원을 격려했다. 유관기관 협력, 입산자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영농 부산물 및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를 지시하고, 청명·한식을 앞두고 등산로 인근 관리 철저 및 불법 소각 단속 강화를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주요 등산로 부분 통제 방안 검토 등 다각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31일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어린이집연합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저출산에 따른 원아 감소 등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창원특례시는 전국적인 대형산불 발생에 따라 관내 산림 전 지역에 입산 통제 및 등산로 개방 제한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시민 건강을 위해 주요 등산로는 개방하지만, 산림 내 흡연 및 인화물질 소지, 화기 사용, 소각행위는 금지된다. 시는 공무원 및 읍면동 이장단, 자생단체 등을 통해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말 상춘객 증가를 앞두고 천주산을 방문해 산불 대비태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산불 감시 및 초동진화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불 진화장비를 확인하며 실전 대응력 강화를 위한 훈련도 진행했다. 홍 시장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따른 관계 기관 지시사항을 공유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 및 불법 소각 계도·단속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동참을 호소하며, 현장 인력들의 안전 확보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는 28일 '2025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창원스포츠파크 등 4개소에서 시민들에게 미니장미, 대추나무, 자두나무 등 총 15,000본을 배부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34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조금 관련 회계실무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사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보조금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시스템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7일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0대 박재근 회장 이임과 제11대 이삼연 우림테크 대표 취임이 진행됐습니다. 홍 시장은 기술혁신 기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창원시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과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협력 기회 창출 의지를 밝혔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은 '창원특례시 재정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방안' 정책브리프를 발간, 세외수입 확충 방안 제시했다. 창원시는 자체수입 비중 감소 및 중앙정부 의존도 심화 현상을 겪고 있으며, 향후 국세 수입 감소로 재정 공백 심화가 예상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공공시설 및 서비스 원가분석, 공공서비스 사용료 현실화, 세외수입 담당 조직 확대 및 전문성 제고를 제안했다.

창원시,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군항제 맞아 방문…경제·관광 협력 논의

창원특례시는 27일 우크라이나 고위대표단과 공식 접견을 갖고 전후 복구 및 산업·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리비우 부지사 등 관·산·학 각 분야 대표 41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창원시의 첨단 제조업, 방위산업 연계 가능성 등을 논의하고, 창원 기업들의 재건사업 참여 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하여 첨단 기술력과 산업 역량을 확인했다. 홍남표 시장은 우크라이나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경제·산업 협력 모델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7일 '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7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와 직군이 참여하며,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은 5월 9일까지 접수 중이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원시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규칙 제정,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썼으며, 특히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보행권을 확보한 '안심 통학로 조성'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