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공공시설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공사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발주자 의무사항 이행 여부, 건축자재 적치 상태, 가설시설물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중대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는 경남대학교 미래라이프대학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전문성 향상, 주민 주도형 자치 모델 구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청년층의 주민참여예산 참여 확대를 위해 창원대학교에서 ‘주민참여예산 청년 참여 활성화 특강’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예산편성과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은 5월 9일까지 접수한다.

창원특례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임차인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지원액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2025년 3월 31일 이후 보증 가입자부터 적용되며,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 정부24, HUG안심전세포털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기준 충족하는 창원시민이다.

창원특례시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공공시설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공사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발주자 의무사항 이행 여부, 건축자재 적치 상태, 가설시설물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중대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고흥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자매결연 도시인 창원특례시를 방문하여 지역 특산물 교환, 문화관광 자원 홍보 등의 행사를 통해 상호 우호 관계를 다졌다. 진해군항제 관람 및 간담회를 통해 여성의 역할과 중요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남산시외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여,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약 7개월간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여, 외부 벽체 및 지붕재 교체, 내부 리모델링, 화장실 개선 등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재해구호물자 점검을 실시했다. 제1부시장이 직접 재해구호창고를 방문해 물자 비축 현황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행정안전부 기준보다 많은 구호물자를 비축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추가 물자 제작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신청을 5월 7일까지 접수받아, 저소득 장애인 가구 18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주택 내 장애 맞춤형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창원특례시는 4월 2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투표소를 최종 점검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사고 예방 조치 등을 확인했다. 시는 개표 종료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여 투·개표 상황을 관리하고 사건·사고에 대응할 계획이다. 창원제12지역구에는 총 17개 투표소가 설치되며, 투표소 위치는 창원시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창원시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등을 고려하여 4월 5일부터 6일까지 예정되었던 '천주산 진달래 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불예방 홍보차량 운영, 산불안전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시, 무학산 서원곡 노후 덱로드 정비 완료... 시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