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5월 19일 '제53회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이 되는 청년들을 축하하고,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성년을 맞이한 창원 청년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송달 오류 개선 및 납세 편의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 기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5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 대상 시범 운영 후 하반기 전체 체납 안내로 확대 예정이며, 개인정보보호 강화, 즉시 납부 기능 등을 통해 납세 편의성과 징수율 제고를 기대한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정책 개선을 도모하는 '창원, 정책리뷰를 부탁해!' 플랫폼을 5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시민들은 창원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복지, 안전, 생활밀착형 사업 등에 대한 의견과 제안을 댓글로 남길 수 있으며, 수렴된 의견은 정책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3개월간의 시범 운영 후 정식 도입 여부가 결정된다.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 사업 2025년 6월 준공 예정... 노후 시설 전면 교체, 소각 효율 증대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 최소화 기대

창원특례시는 이동식 측정차량,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산업단지와 주거지역 대기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자체 대기오염지도를 구축하여 대기질 개선에 나선다.

창원특례시는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게이트펌프장, 우수저류시설 등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펌프 및 방조벽 작동 점검, 비상전기시설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여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창원특례시의 청년 종합 정보 제공 창구인 '창원 청년정보플랫폼' 이용자 수가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17만 814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플랫폼에서는 일자리, 주거, 복지, 교육, 정책 참여 등 청년 생애 전반 정보를 제공하며, 청년창업 지원, 취업 연계 프로그램, 주거지원사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과 지원사업 검색 및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개편과 디자인 개선, 홍보 강화 등을 통해 플랫폼 접근성과 지원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내서도서관, 창원시립미술관, 마산회원소방서 건립 등 대형 사업 설계 추진현황과 체육시설 개보수, 복지시설 공사 등 생활밀착형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 등 지역균형발전 사업도 논의했다. 또한, 공공시설사업 추진체계 개선 및 안전관리 계획을 논의하고, 하반기 공공시설사업 수요조사를 신속히 시행하며, 여름철 우수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창원시는 제조업 첨단화 및 다각화를 위해 '초일류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과 '신성장동력 창출'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9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첨단 복합 빔 조사시설 구축, 원자력산업 육성 등을 통해 제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자율 제조 지원센터,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등 신성장동력 사업을 통해 미래 50년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경상남도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 교통문화지수 상향,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 등에서 높은 평가. 2024년 국토교통부 '지속가능교통도시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쾌거로, 시민 체감형 교통복지 실현 노력 인정받아.

창원특례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설렌데이' 참가자 모집에 240명 신청, 뜨거운 호응 얻어. 상반기 행사 30명 선발 예정이며, 6월 13일 로봇랜드에서 레크리에이션, 데이트,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하반기에도 추가 개최 계획.

창원특례시는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봄 명소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당신의 봄, 창원에서 잠시 쉬어가요’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영상은 진해 제황산공원, 주남저수지, 돝섬해상유원지, 장수암 등 창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시는 온라인 홍보 강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