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기획조정실 산하에 NC상생협력단을 신설하고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야구장 시설 및 접근성 개선, 시민 의견 수렴, 지역 경제 연계 야구 활성화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기업사랑 시민축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향후 축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예산 확대 및 축제 기간 정례화, 사진 공모전 다양성 확보, 근로자 합창단 구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축제를 4월 중 개최하고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4일 ‘2026년 시군 합동평가 목표달성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경남도 합동평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실적 부진 지표 분석 및 대응책 마련, 신규 지표 추진계획 수립 등을 통해 평가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력 제고에 집중했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6월 10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민주화운동 기념 및 계승 위한 복합역사문화공간.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및 문화 행사 예정.

창원특례시, 화재 차량 운전자 구조한 이길영 씨에게 의상자 증서 수여… 손가락 화상 입으며 장애인 운전자 구출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하여 6월부터 9월까지 '2025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생활안전, 보건·위생, 불편 해소, 에너지 절약 4개 분야 36개 세부대책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피해사례를 고려한 신규대책 6건(배수펌프장 사전점검, 빗물받이 정비, 지반침하 예방관리 강화 등)이 추가되었다. 폭염취약계층(어린이, 노인, 농업인, 건설근로자) 보호대책, 공원·수경시설 안전점검, 쓰레기 수거, 대중교통·상수도 시설 점검 등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행정도 병행된다.

창원특례시, ‘2025 창원특례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드론 영상 50점, 사진 77점 등 총 127점 접수. 영상 부문 최우수상 ‘창원의 매력을 날다’, 사진 부문 최우수상 ‘창원공단의 아침’ 선정.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은 6월 말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 홈경기 재개에 맞춰 관중 안전 확보, 야구장 접근성 개선, 주차 공간 추가 확보 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안전관리 인력 확대, 안전 동영상 송출, 안내 방송 등 안전 문제에 최우선 대응하며, 시티투어 버스 활용 셔틀버스 운영, 전용 시내버스 노선 도입 등 접근성 개선에도 힘쓴다. 또한, 야구장 내 시설 활용 주차 공간 80면 추가 확보, 마산야구장 개선, 야구 티켓 소지자 대상 음식점 할인, 마산로봇랜드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는 29일 진해문화센터에서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로 빌라 붕괴 및 인명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16개 기관 3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시간 통합연계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방굴절차, 드론, 재난안전통신망 등 첨단 장비가 동원되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복합재난 대응능력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및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를 발표하고 6월 1일부터 시행한다.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인상, 용도 지수 및 가감산율 조정 등 변경 사항이 있으며, 위택스에서 열람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와 현안협력회의를 개최하여 진해신항 개발, 방위·원자력 국가산단 조성 등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국가지역전략사업 조기 추진,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 인프라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마산야구장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도비 지원과 롯데백화점 부지 활용을 위한 TF 구성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마련했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도담도담휴가'와 '난임치료지원휴가'를 신설, 30일부터 시행한다. '도담도담휴가'는 10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분기별 1회 특별휴가를 제공하며, '난임치료지원휴가'는 전국 최초로 여성 공무원에게 시술 후 2일의 회복일을 추가 지원하고, 남성 공무원에게는 배우자 시술 당일 또는 익일에 휴가를 부여한다. 이는 난임 치료와 업무 병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력 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창원시는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육아시간 및 유연근무제 활용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