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총력…장금용 권한대행 기재부 방문, 핵심 사업 국비 지원 요청

창원특례시는 제42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 7명과 청년부문 특별상 수상자 1명을 발표했다. 문화상 수상자는 문학, 체육, 지역사회개발, 조형예술, 공연예술, 교육·언론 부문에서 선정되었으며, 청년부문 특별상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최성진 따가다가 아트 컴퍼니 대표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창원시 소재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장 1,583개로,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면접조사와 함께 인터넷, 이메일 등 스마트조사를 병행하며, 조사 결과는 내년 4월 통계청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 설계를 위해 국정기획위원회 출범에 맞춰 건의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7대 분야 22개 핵심 과제를 선정,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 주요 과제로는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K-방산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속 추진, 방산 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전담기관 설립, 진해신항 중심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등이 포함된다.

창원특례시는 14일 '제9회 회원-그린웨이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 2,0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박윤규치과가 주최한 이 행사는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대한적십자사 회원지회 등 6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진행되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시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규 원장은 지역과 해외 의료봉사, 임항선 그린웨이 생수 지원, 결식아동 식품 기탁 등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주요 사업 68개에 대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성평등 관점 반영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최종 66개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사전 컨설팅과 이행점검을 통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태풍 '우딥'과 장마 대비 침수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월영동 침수우려지역과 산호동 옹벽 전도 현장 등을 점검하고 빗물받이 청소, 호우예보 시 쓰레기 배출 자제 홍보 등 예방조치 강화.

창원특례시는 ‘캠퍼스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4팀을 선정,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탄소중립 아이디어와 사례를 선보인 팀들을 시상했다. 수상팀들은 다회용기 사용, 대중교통 이용, 이면지 재사용, 의류 폐기물 업사이클링, 디지털 환경 탄소발자국 감축, 헌옷 재활용 등의 사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선도한 점을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는 13일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창원특례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여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시부 종합 1위 달성을 축하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35개 종목 1,04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육상, 수영 등 주요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 대비 상습침수지역 빗물받이 등 하수도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 증가에 따라 도심 침수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빗물받이 청소상태, 퇴적물 적체 여부 등 배수 기능을 점검했다. 또한, 민·관 협업 '빗물받이 관리체계'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 신속 대응, 정기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 설계를 앞두고 핵심 건의 현안 22건을 확정했습니다. 글로벌 첨단 제조 도시 도약, 진해신항 트라이포트 전진기지 구축, 동남권 국토 균형발전 실현, 친환경·재생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의대 없는 창원지역 의대 신설, 마산지역 대표상권 활성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설립 등 7대 분야에 대한 건의를 통해 창원의 미래 50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도내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및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으로 적극행정 선도 기관 위상 재확인.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