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026년 5월까지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주차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한다. 조사는 노상·노외·부설 주차장 현황, 이용 실태, 안전관리 등을 포함하며,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주차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7월 21일부터 불법주정차 과태료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민들은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과태료 부과 내용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 분실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효과와 더불어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창원복합문화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 실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 방안 등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과 자원 순환, 저탄소 식생활,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온라인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21일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케이조선 정기 승진자 약 2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주제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국내외 정책 동향, ESG 경영 전략, EU 탄소국경제도(CBAM) 이해와 대응 전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창원시는 향후 기업협의회와 연계한 경영자 대상 정례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희망 기업 대상 근로자 맞춤형 교육과 환경기술인 집합교육을 연계해 환경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애로 해소와 민생경제 지원 강화를 위해 관내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 현장 중심의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와 호우 대비 침수 우려 지역 점검, 소상공인연합회와의 소비쿠폰 준비 상황 점검 및 상생협력 방안 논의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특례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대응... 장금용 권한대행, 현장 점검 및 복구 지휘

창원특례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현장 점검…시민 불편 최소화 및 폭염 대비 철저

창원특례시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 식품위생업소 7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물놀이·유원시설, 계곡 등 피서지 주변 음식점, 햄버거 프랜차이즈, 커피류 제조가공업소, 식품판매업소 등이며,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12주간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 예술인 4팀이 직접 기획·운영하며, 아크릴 페인팅, 굿즈 만들기, 제스모나이트 공예, 종이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7월 21일 오전 9시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창원의 관광명소, 특산품, 축제 등을 홍보한다. 창원 특산품 전시, 마산가고파축제 홍보, 관광 리플릿 배부, SNS 구독 이벤트,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창원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7월 17일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법령 개정 사항, 행위허가 유의사항, 감사 지적사례 등을 공유하고,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관리 및 행동요령 안내를 당부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연찬을 통해 체계적이고 통일된 민원 응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실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의미를 알리고,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 등 10가지 실천 항목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