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 시상…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 달성 노고 격려 및 적극적 재정집행 유도, 행안부 목표액 대비 신속 집행 부문 108.6%, 소비 투자 부문 1분기 108.1%, 2분기 103.2% 달성, 경상남도 평가 전 지표 목표 달성으로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 확보

창원특례시는 24일 '제13회 창원시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복지에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유공자 표창, 법률 지원 협약, 후원금 전달 등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창원특례시는 24일 ‘제1기 창원시 세외수입관리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세외수입 운영·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세외수입 요율 관리, 체납징수 강화, 직무교육 내실화 등 3대 중점 분야와 6개 세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립 장사시설 사용료 현실화에 대한 검토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는 2006년생(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신청을 받는다. 상반기 발급자 제외,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최대 1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며, 공연 및 전시 예매에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창원특례시는 27일 2025년 제3회 축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제64회 진해군항제·2026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주관 단체로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축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예년보다 3개월 앞서 주관 단체를 조기 선정했으며,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유료화 방안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관람 환경 개선과 관람객 만족도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대비 및 하천 시설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가하천(낙동강, 창원천) 재해예방과 시설물 유지·보수,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원격 출입차단시설 설치, 보도교 정비 등 재해예방 조치와 함께,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을 위한 파손보수, 환경정비 등 유지·관리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재활용 자원 선별 효율 향상과 자원순환도시 구축을 위해 2025년 하반기부터 상업지역 재활용품 거점배출시설 설치, 폐비닐 배출 전용봉투, 고부가가치 자원 종이팩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상남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상가별 거점배출시설을 설치하고 관리인을 지정하여 재활용품 관리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며, 폐비닐 배출 전용봉투 시범사업은 석전동에서 시행 중이고,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은 8월부터 참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하여 확대 여부를 결정하고, 재활용 선별률 향상, 작업 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실현을 기대한다.

창원특례시는 폭염 대응 및 기후변화 적응력 향상을 위해 물길쉼터, 쿨링포그 시스템 등 기후적응형 인프라를 본격 가동한다. 현동 물길쉼터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쿨링포그 시스템은 공원, 버스정류장 등 8개소에 설치되어 주변 온도를 낮춰준다. 또한, 경로당 및 취약 가구에 쿨루프 시공을 완료하여 실내 온도 감소 및 에너지 절약 효과를 기대한다.

창원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집중호우 피해 입은 합천군 가회면 부평마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활동 지원. 대원 50여 명 참여, 영농 부산물 정리, 토사 제거, 집기류 세척 등 복구 활동 전개. 이옥조 회장,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박주호 안전총괄담당관, 여성민방위기동대에 감사. 여성민방위기동대, 4월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00만 원 전달, 20일 의령군 수해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 안보 및 재난 예방·수습·복구에 기여.

창원특례시는 7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비대면 조사(7.21.~8.31.)와 방문조사(9.1.~10.23.)로 나뉘어 진행되며,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을 중점 조사 대상으로 한다. 특히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공무원 40여 명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산청군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토사 제거, 침수 가구 정리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창원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용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조기 준공과 장구항 사업 착공을 통해 어항 시설 개선에 속도를 낸다. 용호항은 굴 양식 출하 작업 공간 확보로 어촌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장구항은 방파제 확장으로 태풍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