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도내 최초 캠핑카 전용 주차장 2개소 준공! 의창구 소계동 42면, 진해구 죽곡동 41면 규모. 8월 20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예약 접수. 무분별한 장기 주차 해소 및 시민 편의 증대 기대.

창원특례시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마산가고파수산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70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다.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9월까지 공공시설 건설현장 15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및 태풍 대비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및 태풍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폭염 대응 항목으로는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무더위 쉼터, 그늘막 등 휴게시설과 물품 비치 현황, 무더위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및 휴식제도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한다. 태풍 대비 항목으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와 빗물받이 관리 상태, 임시 가설물의 고정 및 보강 상태, 낙하물과 비산 자재 관리 실태,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등을 확인한다. 시는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된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사업비 2,347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수소·전기 등 첨단업종 중심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며,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 조성을 통해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 등이 입주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산업시설용지 2단계 공급 완료 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등 수소·방산 기업들이 추가 입주 예정이며, 3단계 사업도 원활하게 추진 중이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총 47건의 지역 밀착형 공공건축사업과 5건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내서도서관, 창원시립미술관 등 다양한 생활·안전, 복지·보훈, 문화·체육시설 확충 사업이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명동2지구, 자은지구 등 도시개발사업도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폭염·폭우·태풍 등 기상악화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를 위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타당성을 확인했다. 현장답사 결과는 위원회 사업 평가, 총회, 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6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8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재활용 제도와 분리배출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으로 진행된 교육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시, 돝섬유원지 무료 양산 대여 서비스 실시… 폭염 대비 자외선 차단율 99% 양산 제공으로 관광객 편의 증진

창원특례시는 외국인근로자 숙소 임대 어려움 해소를 위해 '외국인근로자 희망둥지 찾아주기 사업'을 2025년 8월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시, 공인중개사협회,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임대계약 중개, 생활환경 교육, 사후관리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으로, 외국인력 고용 기업의 고충 해소와 외국인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돕는다.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아트그라운드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 행사 ‘문화로, 플러스’를 개최했다. 호우로 연기되었던 이 행사는 청년 버스킹 공연, 마술 공연, 현악 4중주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디지털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웹툰 캐릭터 전시, 전자갤러리, 미디어파사드 연출 등도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창원특례시는 7월 31일 15시 경남MBC홀에서 NC 구단의 창원시 요청 사항에 대한 지원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원안에 대한 사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NC상생협력단TF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 왔다. 설명회에서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또는 NC상생협력단TF(☎225-2522~2525)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특례시는 '2025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민들은 'K-드론배송' 앱을 통해 생활물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11월 22일까지 북면수변생태공원, 대원레포츠공원, 만날근린공원 등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