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안면 야정마을의 수해 폐기물 처리를 지원했다. 창원지역 청소대행업체와 창원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가 함께 참여하여 집게차, 덤프트럭 등 장비를 투입해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했다.

창원특례시는 최근 시청 회계과 직원 사칭 물품 구매대행 피싱 사기 사건 발생에 따라 시민과 업체의 주의를 당부했다. 피의자는 실제 직원 이름을 도용, 업체에 흡연측정기 구매 대행을 요청하고 선입금 3천만 원을 편취했다. 시는 공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연락은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및 재난 방지 등 시정 주요 시책 추진에 기여한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학령기 자녀와 부모 대상 ‘진짜 성교육’ 프로그램 성료. 3~6학년 자녀를 둔 53가족 참여, 부모와 자녀 눈높이 맞춘 교육으로 높은 호응. 창원시는 앞으로도 가족 성장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예정.

창원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577억원 중 210억원 징수를 목표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현장 방문 및 명단 공개 등 강력 징수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9월까지 악취 민원 발생 우려가 높은 1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악취 배출 사업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구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며, 악취 방지시설 가동 여부, 주요 공정 설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6일 ‘제3차 창원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2030년 5개년 계획의 기후변화 적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제2차 대책 평가 결과 분석 및 시민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적응대책을 제안했으며, 기후변화 피해 최소화와 시민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 청년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 채용 기업에 인건비와 멘토수당을 지원하고, 채용된 청년에게는 교통복지비와 직무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총 70명의 청년이 참여 중이며, 시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장기 근속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어린이 건강 보호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대상 5대를 추가 모집한다. 경유차 폐차 후 LPG 신차 구입 시 대당 300만 원 지원하며,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신청받아 27일 개별 통보한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저출생 극복! 함께 피우미!’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창원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종교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저출생 극복 방안 메시지 전파와 실천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과 '자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기존 수작업 공정에 표준공정모델을 적용하여 제조로봇 도입 및 자동화 공정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산업재해 예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자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조공정을 스스로 최적화하고 운영하는 자율제조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비정형 작업 공정 자동화, 생산 효율성 극대화, 작업자 피로도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 구단 지원안과 대상공원 '빅트리' 개선 방향에 대한 시민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