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미국의 고율 관세 조치와 파생상품 과세 강화에 대응하여 지역 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수출 경쟁력 유지를 위한 긴급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관세 대응 체계 구축, 금융 및 바우처 지원, 신시장 개척 및 수출 다변화, 철강·자동차 산업 지원 등의 전략을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공격 등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전국 단위 훈련의 일환으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민들은 지하 대피시설로 이동하여 비상시 대응 요령을 익혔다. 마산합포구 '이마트 마산점'에서는 장금용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하여 대피 과정을 점검하고, 시민 대상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병행 실시했다.

창원특례시는 19일 성산아트홀 광장에서 '2025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경·소방 합동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폭발물 발견 신고 접수부터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복구, 방역까지 실제 상황처럼 긴박하게 진행되었으며, 유관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력 대응을 확인했다. 창원시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홍합 양식어가 10개소 '2025년 패류 공동생산시설 지원' 공모사업 선정! 13억 7500만원 투입, 홍합 종패 입식 자동화 시스템 구축으로 인력난 해소 및 생산성 향상 기대

창원특례시는 재난취약계층 주 돌봄자인 여성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찾아가는 여성 재난안전교육’을 운영한다. 20명 이상의 기관(단체)은 신청 가능하며, 전문 강사가 무료로 파견되어 사회재난과 자연재난 대응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창원특례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6일과 27일 양일간 총 373억 6000만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을 발행한다. 지류형 100억원, 모바일 273억 6000만원 규모로, 1인당 20만원 한도 내에서 7%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을 위해 추가 발행되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누비전 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창원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조사 답례 선물하기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상품권 ‘누비콘’을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국가 비상사태 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방위산업체 피해 복구 대책 등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중앙역에서 ‘2025년 창원 관광 활성화 친절 캠페인’을 개최, 관광객들에게 환영 인사와 관광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창원 관광 홍보에 나섰다. 창원시는 친절 캠페인을 통해 관광 이미지 제고 및 재방문율 증대를 기대하며,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관광 경쟁력 강화 및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여름나기 에너지 절약 인증샷 챌린지’를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 인증사진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녹색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창원특례시는 8월 15일 광복 80주년 및 마산방어전투 승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마산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가족,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는 해군 군악대, 해군 성악중창팀, 경남 재즈오케스트라, 지역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아 대한민국' 합창을 통해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적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의열단 단원이었던 배중세 애국지사 추념식을 거행하고 주기철 목사 기념관을 방문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창원특례시는 8월 14일과 15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여름철 별자리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140명 정원의 사전 접수가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망원경 관측, 별자리 과학 강의 등을 통해 특별한 여름밤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