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5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이 장바구니는 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도시경관 개선, 폐기물 감량, 자원순환 실천,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8월 12일 오후 6시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5회 오동동아맥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구포'와 '맥주'를 합친 '아맥'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8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맥주 1잔을 2,000원에 판매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기간 동안 8,000여 명이 방문하여 오동동의 옛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봉암교 교각 균열 긴급 복구 완료... 추가 보수·보강 예정

창원특례시는 9월 12일과 13일 '2025 창원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했다. 12일에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교육 및 설명회를 진행하고, 13일에는 시민들을 위한 판매장터, 체험부스, 축하공연 등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창원특례시, 주요 시책 및 역점사업 성과 낸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는 중장년(40~64세)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엑셀 OA 과정' 특강을 실시했다. 8월 말 현재 220명이 등록된 중장년 취업은행을 통해 취업 알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특강을 11월까지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개최. 전국 396개팀 2,823명 선수 참가, 19개 종목에서 기량 겨룰 예정.

창원특례시는 추석을 앞두고 수출기업 지원과 내수 진작을 위한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미국의 고율 관세 조치에 따른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물류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누비전' 발행 규모 확대 및 할인율 적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또한, 창원상공회의소와 BNK경남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창원특례시는 17일 오후 2시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관세정책 대응 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세 전문가를 초빙하여 미국 관세 리스크 분석 및 기업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KOTRA의 '관세 대응 119' 상담 사례 공유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 시간을 갖는다. 설명회 당일 '관세 대응 1:1 컨설팅' 상담 부스도 운영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관세사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창원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대형유통업체 입점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롯데백화점 창원점,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이 참여한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비자발적 폐업 시 실업급여를 수급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최대 80%의 보험료 환급과 경상남도의 20%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13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_판매장터 다(多) 가치:놀장'을 개최한다. 2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업사이클링, DIY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품 판매, 공연, 놀이시설 등을 제공한다.

창원특례시는 10일 도시공공개발국 소관 6개 공공시설공사 주요 사업(총 2,000억 원 규모)에 대한 현안 점검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파·자은지구 도시개발사업,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 등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추석 명절 대비 임금 체불 예방, 태풍 대비 안전관리,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