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수목원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40여 명을 격려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시는 9월부터 237개 사업장(684명)을 대상으로 안전·복무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피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창원수목원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4명은 환경정비, 화단조성, 시설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증가에 대응하여 77억 원을 투입, 하수시설물 정비 및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상반기에 빗물받이 정비, 우수관 준설을 완료했으며, 봉암동 일원에는 252억 원 규모의 도시침수예방사업을 통해 우수관로 정비 및 배수펌프장 설치를 진행하여 침수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 486억 원 투입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 3단계 사업 추진... 2025년 10월 착공, 3년간 의창구·성산구·진해구 일원 관로 교체 및 보수... 집중호우 침수·역류 방지, 지반 침하 예방 등 효과 기대

창원특례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시설직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시설분야 전문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설기술교육원 위탁 교육으로 진행되며, 건설공사 설계·감독 실무, 중대재해 예방 및 스마트 안전관리, 설계VE 실무 등 실제 설계도면과 내역서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형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설계VE 실무 교육은 사업 초기 단계에서 설계의 기능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법으로, 예산의 효율적 집행, 설계 품질 향상, 시민 체감 공공시설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낙동강 자전거 무료대여소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휴장하고, 그 외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1인용, 2인용, 어린이용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창원특례시는 24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전문가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청렴한 조합 운영, 실태점검 사례,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공사비 검증, 손실보상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교육 내용에 만족하며 청렴한 사업 운영 의지를 다졌고, 시는 관계자 역량 강화와 청렴한 운영 문화 정착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디지털위크 The Next AI' 개막식을 개최하고 제조 AI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AI 기술 동향 공유, 산·학·연·관 네트워킹, AI 혁신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조업과 AI 기술의 융합을 통한 '피지컬 AI'의 미래를 제시한다.

창원특례시는 24일 가음정사거리 일대에서 창원국가산단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출근길 근로자 및 시민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창원시는 기업체의 중대재해 경각심 고취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대재해 사망자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다. 향후 중대재해 예방교육 확대, 위험성 평가 및 컨설팅, 중소기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창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해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창원특례시는 4·5급 간부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현명한 자산관리’ 특강을 실시했다.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이 연사로 나서 한국 경제 트렌드 분석, 고령화 시대 안정적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전략 등을 강연했다. 특강은 간부 공무원들의 재정 운영과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반적인 경제 흐름과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호평했다.

창원특례시는 '맘스프리존 시민·전문가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 맘스프리존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스펀지파크에서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을 담당하는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 20명의 청년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 활동하며, '오늘의 TMI를 곁들인 도시락 데이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기술'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혁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