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가음정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위생적인 음식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으며,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애육원을 방문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간식과 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창원특례시가 조달청 주관 '2026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수요조사' 공모에 선정되어, 무기질 소재의 친환경 고강도 바닥 포장재를 팔룡공원 훼손지 복원사업에 시범 도입한다. 이 제품은 시공이 간편하고 탄소 저감 효과가 있으며 안전 성능이 우수하여 공원 이용객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창원시는 약 8,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경남범숙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사회복지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푸른도시사업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에 쾌적하고 치유되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식품 위해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지도·점검, 전담관리원 운영, 우수판매업소 지정,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표시 관리, 교육·홍보 등이며, 특히 취약 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과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인구정책, 세입운용, 청소년 복지, 계약 효율화, 지적재조사 등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4개 팀과 1명의 개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창원특례시가 공직사회 내 '간부 모시는 날'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 간부 대상 인식 개선 교육, 부서 협조 공문 발송, 집중 신고 기간 운영 등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겠다는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기배출시설의 구조, 공정, 적정 관리 및 현장 점검 요령, 관련 법령 위반 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청렴 교육도 병행하여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창원특례시가 지역 먹거리 발굴과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원맛집' 신규 업소 모집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현재 56개소가 지정 운영 중이며, 신청 업소는 서류심사, 현장 맛 평가, 위생 점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의창구 북면의 창원성심양로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야생멧돼지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멧돼지 발견 시 자극 금지, 안전거리 유지, 야간 산책 자제 등을 당부했으며,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개인위생 및 소독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창원중앙역에서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산재 사망자 수 감소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교육 확대, 위험성 평가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