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공언어 교육을 실시해, 정확하고 쉬운 행정문서 쓰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보도자료 점검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어려운 전문용어나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 사용을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표본 9만 7,822가구를 대상으로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비대면(인터넷/전화) 조사 후 미응답 가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연말을 앞두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현재까지의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향후 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할납부 유도 등 지원 시책을 병행하여 체납액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20일 '2025년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하고 도시공간의 품격 향상을 위한 협력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 삼귀해안 경관조성,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창원특례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 양궁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하며, 시를 대표하는 자부심으로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관리감독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가 참여해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건강달리기대회 행사장에서 범시민 서명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10만 명 서명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날 현장에서 500여 명의 시민 동참을 이끌어냈다.

창원특례시는 18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마민주항쟁의 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부스, 사진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는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주적 가치가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가 국내로 복귀한 한화엔진(주)의 신·증축 공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관계를 다졌다. 한화엔진의 이번 대규모 투자는 고용 창출, 산업 경쟁력 강화, 지방세 수입 증대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가을철 K-POP 월드페스티벌, 단감축제, 국화축제 등 대규모 지역 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무대 구조물, 전기·소방 시설, 교통 통제 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선제적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16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공무원 노사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성형 AI의 행정 실무 활용법과 공적연금 제도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와 노조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상호 협력하여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상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서울 ADEX 2025'에 참가해 지역 방산기업 9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참가를 통해 참가 기업의 국제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방위·항공우주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