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NC파크 보조경기장에서 42개 팀 3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제13회 창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창원특례시에서 열린 제20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 2025가 3일간 31만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주년을 맞아 주빈국 몽골을 포함한 21개국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몽골의 나담 축제 재현과 세계 민속놀이 체험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MAMF를 국내 최대 문화다양성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으로 결제 시 최대 7%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억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 5%를 선착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2%를 추가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가 25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24개 팀이 참가한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드론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를 창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드론 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 진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창원을 세계적인 합창도시로'라는 슬로건 아래 '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를 3·15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 합창단 19팀과 초청 합창단 2팀이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특례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결제 시 최대 7%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누비전으로 결제하면 5% 캐시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2%를 추가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0억 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창원특례시를 방문해 양국 간 산업·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창원의 조선·전기산업과 콜롬비아의 에너지·자원 산업을 연계하고, 글로벌비즈센터(GBC)의 남미 거점 확장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용지문화공원에서 '북book으로 세상을 두드리다'를 주제로 '2025 창원 북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역대 최다인 43개 독서 관련 기관이 참여하며, 김애란·이루리 작가 특강, 독서골든벨, 최초 야간 행사인 '별빛 속 책 여행'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창원특례시는 23일 환경공무직 2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환경공무직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특례시가 '2025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초정밀 버스정보안내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전기차 매매 승인 절차 개선'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3관왕을 차지하며 혁신 도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 행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시는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한국노총 경남본부를 방문해 노동복지회관 시설을 점검하고, 노동자 복지 증진 및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와 한국노총은 상생 협력을 약속했으며, 시는 향후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으로 구성된 '희망이룸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케스트라 연주 감상과 퀴즈 등으로 진행되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