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6월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1,190명을 대상으로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이번 교육은 민간 녹색 활동가인 '창원시 그린리더'가 직접 진행했으며,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거래사고 사례,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기준, 전자계약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는 29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제안한 인구정책을 시민이 직접 정책화 및 사업화 시킨다’는 취지 아래 ‘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 시민이 직접 제안한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 21건 중 저출생 2건, 청년 1건, 고령 1건 등 총 4건을 토론 주제로 선정했으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인구정책 시민토론회에서는 창원 패밀리 패스 도입, 다자녀 주거지원, 청년 리스타트 센터 설립, 홀로 어르신 스마트기기 지원서비스 등 4개 안건을 시민 제안자가 직접 발표했으며, 전문가와 시민 50여 명이 6개 분임으로 나뉘어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논의하며 정책화 방향을 모색했다.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전문가의 면밀한 검토와 관련 부서의 종합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향후 창원시 인구정책으로 구체화 될 예정이다. 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시...

창원특례시가 '2025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6개 기업과 총 1조 5,5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MR, 초고압 변압기, 종합물류센터, 무탄소 가스터빈 등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며, 약 1,0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고정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12월 내 신청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공공자산 활용 극대화와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물품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500만 원 이상 물품 현장실사 도입, 불용물품 신속 처리, 관리 매뉴얼 제작 등을 통해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재물조사 결과에 따라 불용품 3,900점을 정비하여 매각 등을 통해 세수 증대와 자원 재활용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불필요한 물품 취득을 줄여 행정 신뢰도와 예산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지역 학교를 졸업하고 관내에 취업·정착한 청년들의 성공 사례를 담은 '창원 인재 성장스토리' 영상을 제작한다. 이번 영상은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창원형 인재 성장 모델을 홍보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오는 11월 1일 진해구 속천어촌계에서 석면 노출 이력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석면 건강영향조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양산부산대병원 전문 의료진이 방문하여 흉부 X-ray 검사, 상담 등을 진행하며, 검진 결과 석면 질환이 의심될 경우 정밀 검진과 함께 치료비, 요양생활수당 등을 지원하는 '석면피해 구제제도' 신청이 가능하다.

창원시가 낙동강 수변공원 5개소에 원격 출입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홍수 등 재난 발생 시 하천관제실에서 원격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재난 상황을 전파하여, 기존의 현장 출동 방식보다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 지원사업'을 통해 2개 단체에 총 1,83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합성2동주민자치회와 사회적협동조합 한들산들은 캠페인, 마을 녹지 조성, 로컬푸드 동아리 등 각 마을 특성을 살린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활동을 펼치며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2030 창원특례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민간 사업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기업인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노후된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성화하여 청년이 머물고 싶은 경쟁력 있는 산업 공간으로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시는 향후 권역별 추가 설명회를 통해 사업 참여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이해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데이터 시각화 시스템 활용법과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등 실제 업무 적용 사례를 소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