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 취업, 정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 연구기관, 기업, 유학생 대표 등과 함께 제도적 근거 마련 및 신규 시책 발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취업 박람회, 기업 탐방,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이 제안되었으며, 창원시는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최고점수를 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창원시는 '민관협력 + 시민참여 +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추진 전략과 성과를 발표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주목받았다.

창원특례시는 17일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를 열고 부동산 거래 투명성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대상 교육 확대,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활용 독려, 임차인 우선변제권 보증금 상한 개선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등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착한가격업소 175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30만 원까지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지원하며, 비요식업 등은 물품 구입비로 대체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 구청 경제교통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대산면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해 벼 재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창원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다양한 영농 지원 사업과 경영비 절감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 진동물재생센터가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4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89개 시설 중 5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진동물재생센터는 유지관리 계획 및 운영관리 현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Ⅱ그룹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지역 수질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집중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안전관리, 민생안정, 시민편의, 복지지원 4대 분야 33개 세부 대책으로 구성되며, 이상기후 대비, 취약계층 지원, 산불 예방 강화 등에 중점을 둔다.

창원특례시는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 일원에서 '창동×부림 함께하는 예술 마을' 개촌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 예술촌의 의미를 기념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문화예술 소통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창원특례시가 북면 낙동강 자전거길에서 개최한 '2025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 행사가 3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전거를 타며 건강과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함께 즐겼습니다.

창원특례시가 제11회 창원특례시장배 광려천 마라톤대회를 개최하여 전국 동호인 1,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광려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10km와 하프코스를 달리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창원특례시 성원그랜드쇼핑상가에서 '퀸즈 페스타'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30년 역사의 성원그랜드쇼핑상가가 '와인과 맥주가 함께하는 가을밤 축제'를 주제로 음악, 패션, 체험, 먹거리를 결합한 All Day 페스타로 확장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상가 문화센터에서 양성된 '상가 모델 1기(40~70대)'의 패션쇼 데뷔 무대가 큰 화제를 모았으며,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전통시장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약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활기찬 축제를 즐겼으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에서 제184회 전국아마추어 킥복싱·무에타이 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여 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킥복싱·무에타이 보급과 우수 선수 발굴을 목표로 하며, 시민들에게 무예를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