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현안 사업장, 전통시장,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민생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산호공원 사면보강 공사, 내서도서관 재건립, 호계 파크골프장 증설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동마산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창원시 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4,835명을 모집한다.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감축에 기여하면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2월 23일부터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CES 2026의 핵심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 및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국민대학교 윤종영 교수는 AI 확산, 피지컬 AI 현실화, 로보틱스 등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며 기술 융합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일상적 혁신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공단 데이터와 지역 자원 활용,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두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림복지회관 나눔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130여 명에게 배식 봉사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경로식당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자동차세 체납액 141억 원 해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및 고질·상습 체납 차량 공매 처분을 강화한다. 시는 상시 운영되는 영치 전담반을 통해 체납 횟수에 따라 영치 활동을 확대하고, 고질·상습 및 대포 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하여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유연한 징수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최고등급 도시로 선정되어, 2025년도 이행평가 최고등급을 수상했다. 이는 기후·에너지 정책을 '이행 중심'으로 전환한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기초지자체 최초로 탄소중립 플랫폼을 통한 GCoM 국제 기준 이행점검 사례가 주목받았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진해중앙시장에서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범정부 합동 점검반이 참여해 명절 성수품의 가격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창원특례시가 마산회원구 양덕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양덕천과 연결된 산호천에 대한 출입 통제 조치를 2월 25일까지 시행한다. 시는 야생 조류 관찰 강화, 환경 모니터링, 소독 차량 투입 등 방역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주민들에게는 출입 통제 구역 및 인근 지역에서의 야외 활동 자제를 요청하고 AI 의심 야생조류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시설 개선, 팬 접근성 강화, 핸디캡 극복, 기타 등 4대 분야 20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설 관리 이관, 외야 관중석 증설, 2군 전용 시설 확보, 대중교통 노선 확대, 셔틀버스 운행, 주차장 신설, 도시철도 및 철도 노선 확대, 관광 상품 개발, 시정 홍보 광고 계약, 번들 티켓 구입, 청년 인턴십 기회 제공, 비시즌 프로그램 활성화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순차적으로 이행 중이다.

창원특례시가 폐점한 롯데백화점 마산점 부지의 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해 민간 주도, 공공 지원 방식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TF팀 구성, 국정 과제 건의, 토론회 개최, 비용 추계 연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향후 매각 동향을 주시하며 중앙정부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