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2026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발행 목표를 올해 대비 대폭 확대된 5,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와 시민 혜택 강화에 나선다. 이는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의무화에 따른 것으로, 발행 규모 확대와 함께 할인율 및 구매 한도 상향도 검토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한국재료연구원과 삼성중공업이 협력하여 '한국재료연구원-삼성중공업 재료혁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소재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2025년 창원시 여성폭력방지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여성폭력 방지 활동을 돌아보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와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 시청, 특강 등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청렴 소통회의'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매월 진행되는 이 회의에서는 현안 사업 점검 및 협업 방안을 논의하며, 특히 지난달 국화축제 연계 고속화 철도 조기 반영 촉구 서명운동 등과 관련한 부서 간 감사 인사를 나누며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교통건설국은 '청렴 잇슈'라는 타이틀 아래 '소확청' 캠페인, '청렴카페'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시민 생활 밀착형 건축행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창원시 건축대상제 개최, 탄소제로 페이퍼리스 스마트 건축위원회 도입, 지역업체 참여 확대 등 주요 시책과 제도 변경 사항을 공유했으며, 지역건축사회는 법령·제도 정비와 시민 체감형 건축행정 구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창원특례시가 겨울방학 대학생 115명을 대상으로 공공분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창원시 거주 대학 재(휴)학생 및 졸업유예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학생은 특별선발 대상이다.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대학원생 및 동일 사업 참여 이력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1월 4주간 시청 등에서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창원특례시가 상남분수광장에서 개최한 일자리 팝업스토어 '창창일기장'이 600여 명의 시민과 5개 구인 기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 여성 창업 아이템 체험, AI 사진 변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팝업 카페와 프리마켓이 더해져 구직자들에게 편안한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창원특례시는 마산어시장을 대상으로 2025년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산어시장 업소들의 위생 수준이 평균 25.6% 향상되었으며, 우수 업소 10곳을 선정하여 격려했습니다. 시는 내년에도 위생 교육 확대 및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진행된 '모바일 누비전 결제액 5+2% 캐시백 행사'에서 일부 이용자에게만 제공하려던 2% 추가 캐시백을 행사 기간 중 결제한 모든 이용자에게 일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 전원은 총 7%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되며, 9월 13% 할인 판매분까지 고려하면 최대 20%의 소비 지원 혜택을 누리게 된다. 추가 캐시백은 28일부터 순차 지급된다.

창원특례시가 폐기물 매립장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시설 개선 및 보수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 완료된 사업과 현재 공사 중인 사업, 그리고 향후 예정된 공사를 통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처리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월영동 월영연못공원의 리모델링 공사를 12월 준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총 7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전망 데크 설치, 수질 정화 장치 도입, 노후 시설물 교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대형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강화된 창원형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및 시행한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대책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 전환, 입산 통제 구역 지정 및 감시원·진화대 배치, 산불 감시·진화 장비 확충, 산림 드론 감시단 운영, 소방본부와 협업한 대응 TF팀 구성 및 매뉴얼 제작 등을 포함한다. 또한, 내년에는 산불 대응 센터 건립, 소화 시설 및 안전 공간 조성 계획도 발표했다.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예방 캠페인 및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