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7일 창원시 공식 유튜브 ‘추천창원’을 통해 ENA 인기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한 대산면 팽나무를 주제로 홍보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로펌 생존기를 다루며, 출현진들의 우수한 연기력 위에 치열한 법정 공방과 휴머니즘을 더해 그야말로 대박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7․8화 ‘소덕동 이야기’ 촬영지인 창원시 대산면 동부마을의 거대한 팽나무와 평화로운 마을 전경은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창원시는 해당편 방영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다음날인 22일 대산면 팽나무를 주제로 한 카드뉴스 배포 및 유튜브 제작에 돌입했다. 창원시 담당자가 직접 촬영한 팽나무 사진은 시 공식 SNS를 통해 전국 커뮤니티와 언론사에 전파되며 16만9천건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유튜브 공개 영상에는 팽나무 이야기와 함께 대산면 특산물(수박, 풋고추, 참외, 멜론 등), 주...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지역을 배경으로 공간과 정서를 담아낸 영상작품을 발굴함과 동시에 지역 영상인들을 지원하고 관내 영상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2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2차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상업영상물(영화, 드라마), 독립영상물(극영화, 다큐멘터리, 웹드라마, 초단편(1분 이내) 영화) 부문이며, 작품심사를 통해 장편은 최대 5천만 원, 단편은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25일부터 8월 8일까지로 신청서류 및 세부 지원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201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4개 작품에 대해 8억9천만 원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서 창원시의 이미지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1차 지원사업에서는 최정민 감독의 ‘미 씽’, 김연진 감독의 ‘복실이의 행복을 찾아서’ 두 작품이 선정돼 지원받는다. 구진호 문...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8월부터 ‘생활플러스+ 2기 창원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된 창원아카데미는 인문, 문화예술, 교양 등 다양한 분야 유명 강사를 초청하여 품격 높은 강연으로 시민 삶의 지혜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생활플러스+ 1기는 5~8월 비대면 온라인으로 랜선 여행, MBTI 성격유형 검사, 캘리그라피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생활플러스+ 2기는 8~11월 명사를 초청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강연을 개최한다. 생활플러스+ 2기 첫 강연은 8월 23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에서 강창희 트러스톤 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를 초청하여 ‘행복 100세, 인생설계 자산설계’를 주제로 문을 연다. 이후 9월 장동선(궁금한뇌연구소 대표)의 ‘뇌가 위로받는 법’, 10월 유현준(홍익대 건축학 교수)의 ‘도시 공간 속에 숨겨진 인문학적 의미’, 11월 남궁인(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임상조교수)의 ‘응급실에서 글을 쓴다는...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다가오는 휴가철을 대비하여 마산해수청, 경남도와 함께 광암해수욕장의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역 이행 사항, 안전관리 요원 배치 및 복무 관리, 시설물 정비 현황 등 해수욕장 내 모든 시설과 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점검을 시행하였고 이상 없이 완료하였다. 특히 최근 지속 증가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계획과 방역 수칙 안내, 홍보물 게시 등 방역 이행 상태를 중점으로 점검하였다. 더불어 안전관리원, 환경관리원 및 주차요원 등 야외 근무자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여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광암해수욕장은 모래 공급을 통해 조성한 지역 내 유일한 해수욕장으로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해수욕장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로 실내샤워장을 무료 개방하여 이용객들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7월 2일 『전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경남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합동으로 항공·방위산업 및 복합물류분야 5개 기업과 2,450억원의 신·증설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였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민항기용 알루미늄 합금 소재 공급업체로써 창원국가산단 기존공장 내 증설을 위해 103억을 투자하고 50명 규모로 신규 고용한다. ㈜성호전자는 방위산업용 전장품, 케이블조립체로 전차, 장갑차, 전투기 및 헬리곱터에 적용되는 주요 구성품을 만드는 이른바 소부장 중심의 강소기업으로써 창원국가산단 방위산업 사업장 신·증설을 위해 97억을 투자하고 84명 규모로 신규 고용한다. 진해신항 배후단지 웅동2지구에 입주해 있는 물류 기업인 동원로엑스냉장Ⅱ, 디더블유엘글로벌, 액세스월드는 지난 2020년 5월 850억 규모의 신규투자를 위해 창원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고, 금 번 2,250억 규모로 증액 투자를 결정하고 450명 규모의 신규고용 하기로 투자협약 체결...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진해마천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컨설팅은 공단 내 20여개 입주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 현황 및 유휴 부지 동향 공유, 투자 지원제도 설명, 입주기업 개별상담, 애로사항 청취 순서로 진행됐다. 창원시는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투자 유형별 인센티브와 중소기업 지원 사업 등의 신청 조건과 절차를 안내해 참석한 기업 관계자의 이해를 도왔다. 창원특례시의 ‘찾아가는 투자 컨설팅’은 기업의 투자 여건과 관련 애로사항 및 규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해결책을 도모하고, 관심 기업에 대한 심층 상담 및 지원제도 안내를 통해 신규 투자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 활동이다. 향후 권역별 주요 산단 및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유휴부지 조사를 통한 관련 데이터 관리도 한층 더 강화하여 신...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천선동 생활주변 녹지공간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성산구 천선동 1296-9번지 일원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수목식재,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해 생활주변에 녹지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시는 약 620㎡ 면적에 총사업비 100백만 원을 투입해 조성 완료했다. 창원시는 관목 및 교목 13종 1,879주, 지피식물 1,655본을 식재했으며, 어울림광장 및 건강쉼터를 조성하고 야외 운동기구(4대) 등을 설치했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천선동 생활주변 녹지공간 조성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경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민 생활주변에 있는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하여 휴식공간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부터 29일까지(10일간, 80시간) 마산대학교 창원캠퍼스(팔용동)에서 ‘IoT기반 재활 및 진단 전문가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사업은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 사업이다. 시는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서 창원산업진흥원·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다. ‘IoT기반 재활 및 진단 전문가 양성과정’은 다양한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서비스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에 있어 사물인터넷과 헬스케어의 융합이 매우 각광받고 있음에 착안하여, 창원시 관내 IoT기반 의료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통하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창원시 관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IoT기반 의료분야 전문인력 20명 양성이 목표이며, 진단 전문가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총 2억7700만 원의 예산으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243개 사업장, 50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24개 사업장, 140명)을 18일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말했다. 지난 5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모집기간동안 총 3312명이 신청했다.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2688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5.4 대 1의 경쟁률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624명이 신청해 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 가족합산 재산 및 기준중위소득 65%을 기준으로 장애인,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을 고려한 핀셋 선발을 위해 1개월의 심사기간을 거쳐,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3개월간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조건은 주 5일/20시간(만 65세이상 15시간) 근무하고, 2022년 최저임금(시급 9,160원)을 기준으로 책정한 월급 및 간식비, 주·월차수당 등을 지급받는다. 이번 하반기 일자리사...

“창원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민생을 챙겨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원대한 다짐과 함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민선 8기의 시작을 알린 홍남표 창원시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공식 대외활동에 돌입했다. 그 시작은 바로 ‘국비 확보’이다. 정부가 내년부터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을 예고한 상황에서 지자체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가 더욱 어려워진 만큼,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에 창원시는 14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해 ‘국비 지원 건의 사업 및 정책 건의’를 위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선(의창구), 강기윤(성산구), 최형두(마산합포구), 윤한홍(마산회원구), 이달곤(진해구)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재료연구원(원장 이정환), 전기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남균) 및 마산지방해수청(청장 명노헌)이 참석했고, 창원대, 문성대, 창신대, 폴리텍Ⅶ대학도 건의 자료를 제출했다. 국회...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7월부터 학기 중에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지역 박물관의 기능과 학예사의 업무를 소개하고 ‘나와 어울리는 박물관 직업 매칭(홀랜드 기반 진로 적성검사)’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향에 맞춰 각자에게 적합한 학예 업무와 관련 학과를 탐색한 후 ‘교과 연계 역사 보드게임’으로 재미있게 박물관의 소장 유물 및 지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전시 기획 키트를 활용하여 마산박물관의 전시를 직접 기획해보면서 진로체험을 마무리한다. 이에 마산박물관은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본격 운영에 앞서 학생들의 실질적인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해운중학교, 경남전자고등학교,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의 학생 203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6일 진해루에서, 9일은 용지문화공원과 마산항 서항지구에서 200여 명의 시민들의 호응 속에 올해 첫 수요 및 토요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진해루에서는 ‘천자봉연희단’이 “모여라 덩더쿵”이라는 주제로 장구놀이부터 민요까지 다양한 무대로 음악회의 서막을 올렸다. 9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는 창원 행복드림예술단이 민요부터 난타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꾸며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마산항 서항지구에서는 흥무예술단에서 樂, 歌, 舞가 혼연일체로 움직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주는 무대를 선보였다. 용지문화공원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창원 행복드림예술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문화예술인들이 지난 2년간 많이 힘들었는데, 함께 이겨낸 창원시민들과 이런 무대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힘이 난다.”며 들뜬 소감을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주최, 주관하는 2022 수요 및 토요 야외 음악회는 7~8월 동안 창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