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3일 경로당 신축 현장과 예정부지 총 3개소를 방문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실태와 예정부지 상태를 점검했다. 김종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마무리 공사에 한창인 마산회원구 팔용경로당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마감공사에 철저를 기하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물,그늘,휴식) 준수 및 폭염경보 발령(예정) 시 일시 작업 중지 등을 통한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도록 공사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그리고 마산합포구 현동 옥동경로당 등 신축 예정 부지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편의기준 충족은 물론 부지 여건과 주변 환경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는 설계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 김종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폭염 속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부실시공 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향후 신축될 경로당은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경로당을 건립 할 수 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민선8기 출범을 맞이하여 지역건설경기 어려움 해소를 위해 대형 건축공사장 지역업체 참여율 60% 이상 달성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형건축물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 확대 방안으로 건축심의 및 건축허가 시 지역업체 참여 홍보, 지역건축사 및 건축 시공자 간담회 실시, 공사장 점검을 통한 세일즈 활동, 분기별 지역업체 참여 비율 실태조사 및 부진사유 분석‧대안 마련 등 다각적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저조한 민간공사 현장에는 서한문 발송 및 지속적인 방문 홍보를 통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하도급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건설 현장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신뢰를 쌓고 지역건설자재‧인력‧장비 사용을 독려하여 연말까지 지역업체 참여율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재광 창원특례시 건축경관과장은 “코로나19와 원자재값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역건설 경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건설업체의 참여에 행정력...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 “제1회 창원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창원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는 공인중개사의 부동산거래 사고를 예방하고, 불법중개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되었으며, 자문위원들은 대학교수, 변호사,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에서는 지난 7월 5일 창원시 의창구가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됨에 따라 신규 분양 예정인 공동주택의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등을 주제로 위원회에 자문을 구하였으며 위원회의 자문내용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광 창원특례시 건축경관과장은 “공인중개사가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소양과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고 불법중개행위도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건전한 부동산시장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광복77주년을 맞아 특별기획공연으로 ‘창원시립예술단 “광복절 기념음악회”를 오는 8월12일(금)오후 7시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음악회는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노래와 춤, 오케스트라 연주, 합창이 어우러지는 대형 축하무대로 꾸며지는데 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하여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김경호, 해군군악대 사물놀이가 출연하여 공연을 함께한다. 공연내용은 시립무용단 오상아 안무자의 지도로 춤.타(신울림)로 화려한 막을 올린 후 한국을 대표하는 김 건 지휘자의 지휘로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아론 코플란드의 ‘대중을 위한 팡파레’를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음악회의 첫 시작을 알린다. 창원시는 1995년 광복50주년부터 매년 광복절을 기념해 선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창원시립예술단이...

창원특례시 도시개발사업소(소장 나재용)는 8월 1일 지역 현안사업 중 평성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부진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이 부진한 사유를 분석하고 해소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나재용 도시개발사업소장의 지역현안사업 현장방문은 지난 7월 27일 명동2·자은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4일에 걸쳐 이루어졌다. 마지막 현장방문은 창원시 내서읍의 주요 현안인 평성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점을 공유해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에 따르면, 평성일반산업단지는 창원시가 지난 2015년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민간사업자로 선정하여 추진 중인 민관협력사업으로 산업, 주거, 지원 및 공원시설 등 69만6천㎡의 복합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그러나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하락과 경기침체 등 여건변화로 인해 2019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이후 사업이 부진한 상태에 있으며, 최근 지역 시의원과 주민들이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달라는 요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전반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민방위사이버교육 기본교육 실시 후 미이수자 대상으로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하며, 민방위교육통지서를 직접교부에서 모바일 방식으로 발송한다고 1일 밝혔다. 민방위 사이버교육 1차 보충교육은 2022년 8월 1일부터 ~ 9월 15일 까지 실시하며, 대상은 기본교육을 미이수한 대장 및 대원으로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방법은 시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www.cdec.kr)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기간 중에는 24시간 언제나 수강할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등 13개 과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평가는 객관식 20문항 중 70점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올해 헌혈을 참여할 경우 교육이수가 인정되며, 사이버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면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윤덕희 시민안전과장은 “민...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증진과 관심 제고를 위하여 여름방학을 이용해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2022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란 기존의 시장경제처럼 이윤추구만이 목적이 아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람의 가치를 가장 염두에 두는 경제활동을 말하며, 캠프에서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자별로 각 20명씩 참여하는 캠프에서는 사회적기업 멘토단과 팀을 구성하여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 지역문제 분석 및 해결방안 모색, 4차 산업 전문 사회적기업과 공유물품 제작, 사회적협동조합 모의 창업 등의 활동을 하고, 모든 참가자에게 간식, 중식, 기념품이 제공된다. 캠프는 창원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8월 1일부터 8월 10일 까지 선착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칠서정수장에서 정석원 경상남도 기후환경산림국장, 경상남도·창원시·함안군·창녕군 관계자, 전문가 및 낙동강 인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조류 발생 관련 관계기관 및 민간 합동 회의를 열고 조류 발생 상황 및 정수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낙동강 하류 조류발생 현황 및 전망, 기관별 조류 추진 대책, 전문가 자문을 통한 낙동강 수질 개선 방안, 낙동강 인근 주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진행했다. 동시에 칠서정수장 현장을 둘러보며 낙동강 조류발생에 따른 칠서정수장의 조치방안에 대한 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칠서정수장은 낙동강 원수 내 발생된 조류의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수장 유입 전단에 조류차단막과 수면교란장치 2대, 살수장치 10대를 상시 가동중이며 정수장에서는 오존 및 염소처리 등 정수처리대응을 강화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주진경 칠서정수과장은 “악...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의창구청 대회의실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의 중도탈락을 방지하고, 자립 방해 요소를 지닌 근로 빈곤층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창원지사 최훈석 강사를 초빙하여 ‘평생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금융 및 재무, 자산관리, 재태크 등 노후준비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은 일하는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립 및 자활을 위한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사업으로 통장 가입자가 매월 저축하는 금액에 일정 금액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여 만기 3년 후 가입유지, 탈수급, 취·창업, 교육 및 사례 관리 이수 기준 등을 충족하면 정부지원금과 이자를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날 교육을 통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신규 모집하고 있는 청년내일저축계좌에 대해서도 안내하여 기존 자산형성 지원사업 만기 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창원시 최초로 비지정문화재 중에서 역사적·학술적 중요성와 보존의 가치가 필요한 건에 대하여 향토문화유산 지정(안) 심의를 진행했다. 창원 도계동 고분군, 창원 구암동 고분군(합성동 고분군 2), 창원 진해 망주석 3건의 문화재를 창원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창원특례시 도계동 고분군(창원시 의창구 중동 800번지)은 창원분지 일대에 조성된 삼국시대 정치체의 성격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며, 현재 유적 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창원 구암동 고분군(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산 14-1번지 일원)은 창원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삼국시대 봉토분(3기)으로 학술적 가치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마지막 창원 진해 망주석(창원시 진해구 제황산동 28-6번지)은 1910년 일본의 진해군항 건설시 일제에 의해 반출되었다가 2009년 조선 도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창원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29일 열릴 제8회 창원음식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추진위원회는 식품 관련 대학교수·단체, 식품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원장 및 임원을 선출하고, 축제 계획 등 행사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하나, 음식문화축제가 10월에 예정되어 있어 향후 추이를 살펴 축제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이에 시는 2020년, 2021년은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하지 못하여 창원시민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긴 만큼, 올해 열릴 제8회 창원음식문화축제는 체험관 운영을 확대해 창원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창원시는 체험관으로 쉐프체험코너, 김치담그기, 수제막걸리 만들기, 가족과 함께 케익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창원특산물 홍보ㆍ판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권역별 균형적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마산회원구 앵지밭골 체육시설 조성 사업지를 비롯한 8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원시는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스포츠 복지행정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공공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마산, 창원, 진해 권역별 균형적인 체육시설 공급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체육시설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힘쓰고 있다. 창원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문제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공사 현장 내 여름철 높아진 기온으로 옥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그늘막 설치, 생수 제공 등으로 작업자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구진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공체육시설 공급으로 시민들에게 건강증진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요사업지 현장 점검으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및 사업추진을 현황을 점검하고, 권역별 공공체육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