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 및 가로변 녹지를 제공하기 위한 ‘창원대로 명품가로숲길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대로 명품가로숲길 조성공사’는 도시숲 조성의 일환으로,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의 보도블록을 철거하고 관목류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함으로써 보행자의 쾌적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는 시민들의 공감대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창원특례시에서는 2019년부터 창원대로 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창원대로 명품가로숲길 조성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2022년 공사 시행구간은 창원대로 평산사거리~사화사거리까지로 총사업비 177백만원(도 115, 시 62)을 투입, 남천 등 2종 17,162주, 맥문동 18,354본을 식재하여 1,144m의 띠녹지를 조성하였다. 사업시행 전 창원대로는 메타세쿼이아, 벚나무 가로수로 다소 단조로운 경관이었으나, 금번 공사시행으로 가로수 하단부에 사계절을 품은 상록관목 남천과 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3일 취약계층 아동의 사례관리 개입전략 논의를 위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말옥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사례 분석 방법, 장·단기 목표설정, 사례대상자에 대한 슈퍼비전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슈퍼비전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사례 개입 및 서비스 기획 등에 대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 예방과 업무능력 향상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 개입 방법을 배우면서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말남 아동청소년과장은 “실무자가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사업이 최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은 극한소재를 연구·실증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극한소재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국비 2,580억을 포함하여 총 3,096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0년 11월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맺어 부지를 제공하고, 예산확보 등을 위해 한국재료연구원과 함께 노력해왔다. 내년부터 2025년까지 극한소재 실증연구기반 조성사업 추진단인 재료연은 초고온, 극저온, 특정극한 소재 등 미래 유망 극한소재 실증연구 인프라를 진해 첨단산업연구단지 내 건립하고 시급한 실증연구과제 28개를 2028년까지 수행하게 된다. 극한소재는 가스터빈, 우주항공, 액체수소 저장 등 극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고부가가치 소재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수출 통제 품목에 해당되어 미래비전 실현 및 산업안보를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배민)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문화 프로젝트 ‘문화피우미’를 9월까지 창원시 곳곳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창원시예비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인 ‘문화피우미 사업’은 시민 누구나 창원시의 특색이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컨셉(키워드)을 도출한 후 이를 문화적 아이디어와 연결해 실행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문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참가팀을 선정한 바 있다. 창원시는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마산 원도심을 일회용 카메라로 사진 찍기, 야외에서 캘리그라피와 통기타 공연, 공원을 활용한 가족단위 놀이체험, 사라져가는 마을의 모습 또는 이야기를 수집하고 보존하는 문화활동,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굿즈 제작 등 총 37개의 문화피우미 프로그램을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는 26일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8일 오후 용인시청에서 열린 민선8기 첫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했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기를 이끌어갈 대표회장을 선출(이상일 용인특례시장)하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례시 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더 많은 특례와 자치권을 가져올 수 있는 방안으로 특례시 특별법 제정과 중앙-道-특례시 간 조정·협의·소통 역할을 할 특례시 지원 기구 구성 등이 논의됐으며, 4개 특례시 시장은 특례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4월 23일 출범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그동안 ‘특례시’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여 사회복지급여 지급 기준 상향과 지방분권법 개정 등을 통한 핵심사무 8건 등 특례를 확보했고, 정기회 및 임시회,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동 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공개평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일지역에 설치하거나, 어느 한 구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인 소유의 주택 및 건물에 설치하며 시민들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자들 중 도시가스 등의 공급이 어려운 의창구 동읍, 대산면, 북면 일원과 진해구 웅동1동, 웅동2동, 웅천동 일원을 사업 대상지로 한 2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하여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지난 7월 11일에 응모, 2일 공개평가를 거쳐 12일에 선정됐다. 현장 평가 후 최종 선정 시 수요조사를 마친 태양광 500여 개소, 태양열 140여 개소에 총사업비는 70억원 정도로 2023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6일, 동전일반산단에 입주예정인 청년기업 6개사와 투자금액 총 389억 원, 신규 고용 136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투자기업은 적극적인 투자 이행과 고용 창출을, 시는 기업투자 실현에 필요한 다양한 행·재정지원을 각각 약속했다. 협약기업 중 ㈜동경플라텍은 함안, ㈜국성 및 금영철강은 김해에서 동전산단으로 증설 이전을 결정했고, ㈜동서기전, ㈜안국, 더원위드텍 등 관내 3사는 사업장을 확장 이전한다. 기업별 투자 내용으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동경플라텍은 고객사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함안 소재 사업장을 동전산단으로 확장 이전해 106억 원을 투자하고 57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한다. ㈜동서기전은 협력사 생산라인 확대 및 물량증가에 대비 자동화 기계 부속품 제조시설 증설 투자를 결정, 97억 원을 투자하고 4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국성은 산업용로봇 제조기업으로 김해에서 동전산단으로 사업장을 이전, 산업용 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돝섬유원지 내 공유재산에 대해 사용허가 입찰 공고를 냈다고 16일 밝혔다. 돝섬유원지는 창원특례시 대표적인 해상유원지로 코로나19 이전인 2017년에는 17만4000여 명이 방문했던 곳이다. 올해 8월 현재까지 6만3000여 명이 돝섬을 찾았다. 입찰 대상은 마산합포구 돝섬유원지 입구에 자리한 종합관광안내센터 건물 1층 64.66㎡, 2층 130.4㎡이다. 사용자로 선정되면 사용허가일로부터 3년간 돝섬유원지에서 편의점 및 휴게음식점을 운영하게 된다. 예정 가격은 1629만6920원으로, 부가세 별도다. 입찰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서 전자입찰로 진행한다. 회원가입 및 공인인증서 등록 후 ‘돝섬유원지 종합관광안내센터 내 공유재산(편의점 및 휴게음식점) 사용허가’ 입찰 공고를 검색해 입찰서를 내면 된다. 낙찰자는 23일에 결정한다. 돝섬의 ‘돝’은 돼지의 옛 이름으로 섬 모양이 돼지와 누운 모습과 닮았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5일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대혈전의 마산방어전투’ 특별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은 최형두 국회의원과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심홍기 39사단 119보병여단장 등 이 참석했으며, 기증증서 전달, 추모시 낭송,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사, 테이프 컷팅과 전시회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구에 거주하시는 장진필씨는 6.25전쟁 당시 종군기자로 활동하신 故남기섭 선생님이 사용하시던 카메라와 1950년대 발간된 6.25전쟁 관련 도서 등 11점을 기증하여 창원시로부터 감사의 인사와 기증증서를 받았다. 이어서 경남시인협회 회원이신 이서린 시인이 “아들아”라는 제목의 추모 시를 낭송하여 참석한 내빈들의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전시장 라운딩을 하면서 박물관 학예사로부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마산방어전투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마산합포구 둔덕 부락에서 발굴한 미군 철모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어렵게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2일 시청 본관에서 부패 척결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실천 결의 및 다짐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고위 공직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고위직의 반부패와 청렴에 대한 의지 표출 및 청렴리더십 제고를 위하여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부패 NO, 청렴 YES’,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준수’가 새겨진 청렴미니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부패 없는 공정하고 청렴한 창원’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홍남표 시장이 ‘청렴’을 외치고, 고위공무원들은 ‘YES’로 답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고위공직자 청렴서약, 매월 1일 '청렴데이' 운영, 직원 청렴교육 이수 의무 강화, 퀴즈로 배우는 청렴상식, 청렴해피콜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고위공직자의 반부패·청렴의지가 청렴문화...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기술창업 생태계 진단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1회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창업지원 유관기관 실무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명의 주제발표자와 7명의 창업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생태계 현주소를 진단하고 동북아 중심 기술창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발제 내용에는 창원시정연구원 정호진 박사의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생태계 진단 및 분석’, 성남산업진흥원 박영준 부장의 ‘성남시의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이 발표된다. 이어서 코리아스타트업 포럼 최성진 대표의 진행으로 김대진 세계 비즈니스엔젤 투자포럼 세나토, 조부식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과장, 이광근 ㈜한국창업보육협회장,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단장, 유동기 인라이트벤처스 대표, (주)지티엘 황건호 대표이사, 옥창석 디캠...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관내 1000개 제조업체(표본)를 대상으로 ‘2021년 기준 창원시 경제지표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제지표조사는 경남에서는 창원시가 2019년 최초로 개발·작성하고 있는 통계로, 올해 4회째다. 창원시 지역경제의 변화방향과 경제정책 수립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해는 非제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내용은 사업체 기본현황, 일반현황, 인력현황, 경영현황, 업종현황 및 전망, 창원시 자율항목 등 6개 부문 38개 항목이다. 창원시 산업의 특성과 경제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사된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시가 채용한 통계조사원이 해당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올해부터는 인터넷을 통한 응답도 가능하니 희망하는 사업체는 조사원 방문 시 조사시스템 아이디와 패스워드 등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 이번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