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6년 준공 예정인 창원박물관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민이 맹그는 창원박물관’ 시민 원탁토론회 참석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민 원탁토론회는 창원 만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시민들이 함께 모여 생각을 모으고 토론하여 의견을 제안하는 행사이다. 참석자 모집기간은 14일부터 30일까지로 박물관에 관심있는 창원 거주자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창원시 혹은 창원박물관 홈페이지(www.cwmuseum.or.kr)에서 지원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민 원탁토론회 행사는 10월 5일부터 22일에 걸쳐 4차례 진행된다. 먼저 10월 5일 참석자의 토론 진행을 도와줄 퍼실리테이터 사전 교육이 진행된다. 그 이튿날 6일에는 모집된 참석자들을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사전 교육은 참석자들이 박물관 공간, 스토리텔링, 유물, 조경, 교육 및 체험, 부대시설 등의 분과에 대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생각을 모으고 논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외국인 주민의 지방세 납부를 돕기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다문화가정을 위한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 200부를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창원시의 외국인 체납은 2,933건 약 2억7천여만 원이며, 그중 자동차세가 2,292건 약 2억원(78%)에 달하는 등 소액 체납이 대부분이다. 납부 기피보다는 지방세에 대한 이해 부족이 원인일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들이 부동산이나 차량을 취득한 후, 지방세 정보 부족으로 겪는 체납을 예방하고 실생활에 밀접한 세무관련 정보를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와 함께 한국어로 표기된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안내 책자에는 지방세의 개념과 종류, 납부방법·시기, 권리구제 절차 등 납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외국인 납세자 체납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분야는 자동차 등록·말소 절차 관련 내용도 담고 있다.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지연으로 인한 문제점 해소, 관광·문화·예술 융복합 24시간 활력넘치는 도시공간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고, 개발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도시개발사업(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과 건축개발(민간복합개발) 추진사항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도로, 상·하수도, 공원 등 도시기반 구성하는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건축공사가 이뤄지기 전단계까지의 사업이며, 현재 공정률은 85%이다. 부지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상부에 건축개발(민간복합개발)이 이뤄진다. 창원시는 2015년부터 시작된 3차례의 건축개발(민간복합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개발에 있어 난개발을 막고, 세계적 랜드마크 조성 등 관광·문화·예술 복합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68%(439천㎡)는 공공개발(시민휴식 및 힐링공간으로 창출하여 시민에게 환원), 32%(297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1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전국의 군사전문가를 초빙하여 특별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8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석 달간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대혈전의 마산방어전투' 특별전과 연계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특별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그간 알려지지 않은 마산방어전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특강은 6.25전쟁 당시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전선을 지키기 위해 북한군을 상대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대혈전을 벌였던 마산방어전투를 살펴본다. 마산방어전투의 최대 격전지였던 서북산에서 고지의 주인이 19번이나 바뀔 정도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또한 귀신잡는 해병대 김성은 부대의 활약상과 국적과 인종을 넘어 참전용사들의 피와 땀으로 맺어진 굳건한 한․미동맹관계 등을 통해 마산방어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조명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민선8기 첫 직원 정례조회를 개최하며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실현’을 위해 전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맘표 창원시장은 “4차 산업혁명 1번지, 세계 4대 미항, 세계 7대 항만물류도시, 대한민국 2대 권역 중심도시를 시정목표로 정하고, 경남의 수부도시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창원을 직원 여러분과 힘을 합쳐 동북아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코로나19 재확산 움직임에 따라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하고 원거리의 구청 및 읍면동 직원들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원시는 정례조회 종료 후, 민선8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산업자원부 감사담당관실 정경화 사무관을 초청해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각종 반부패 법령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최근에 개정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1일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14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들과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 등 주요 현안 업무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대책, 2022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계획, 산업(중대)재해 사고 발생시 대응 및 신속한 보고 체계 구축, 사업장 내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등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효율적인 청소행정 방안 마련을 위해 업체 대표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9월 9일(금)과 9월 12일(월) 이틀간만 생활폐기물정상수거를 실시하며, 연휴기간 동안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반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수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김태순 자원순환과장은 연휴기간동안 원활한 수거가 되도록 당부하면서 “시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지켜주기 위해 최전선에서 열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자유무역협정에 이행으로 가격 하락 피해를 받은 어업인의 손해를 보전해주기 위해 2022년 수산분야 FTA(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을 오는 9월 8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직불금 지급대상 품목은 개량조개, 뱀장어(민물장어), 아귀, 홍합이며, 이 품목을 자유무역협정체결일 이전부터 생산하고 2021년에 판매하여 가격하락의 피해를 입은 어업인을 신청대상으로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지급신청서와 해당 자유무역협정 발효일 이전 해당품목 생산을 증명하는 서류, 2021년 해당품목 생산을 증명하는 서류를 구비하여 창원시 수산과(055-225-3386)로 제출하면 된다. 창원시는 신청된 자료를 토대로 하여 10월 중 서면조사 및 현지조사를 실시한 뒤 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직불금에 대한 어업인의 이해를 돕고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6일 FTA피해보전직불금 사업...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9일 신월 평생학습센터 리모델링을 마치고 운영 재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월 평생학습센터는 1998년 2월 개관하여 주민들의 독서 문화공간 및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을 받아오다 국비 7천만원, 시비 3천만원을 들여 신월 민원센터 신축공사에 맞추어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연령별, 분야별 영역을 고려하여 유아 놀이실을 만들고 다양한 프로그램실을 조성하여 이용자들이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신월 평생학습센터는 신월민원센터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여성학 도서를 중심으로 성평등교육 등을 통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특화 도서관이다. 도서대여뿐만 아니라 유아를 위한 그림책 프로그램, 유아 미술, 초등 서예 교실, 성인 캘리그라피 등의 다채로운 수업도 진행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신월 평생학습센터 새단장을 통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문화 커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6일 오전 11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한화디펜스, 현대로템,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지역 방산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자국의 안보와 방위산업의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고, 최근에는 K-방산이 폴란드에 사상 최대규모의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등의 기세를 창원의 지역 방산기업이 상생협력으로 함께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최동빈 한화디펜스 창원1사업장장, 정보근 현대로템 생산본부장, 오병후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장,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관내 방산 협력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K방산 폴란드 수출에 따른 지역 방산 중소기업 참여 상호 협력, 창원특례시와 진흥원은 시제품 제작과 시험평가 지원을 통해 지역 방산중소기업 지원, 체계기업(한화디펜스, 현대로템)은 지역...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6일부터 의창구를 시작으로 5개 구청에서 알뜰교통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권역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6일 의창구를 시작으로 29일 성산구, 31일 마산합포구, 9월 1일 마산회원구, 9월 2일 진해구에서 구별 자생단체 임원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현재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으로써 시민들의 이동수단에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부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내버스 이용 승객이 급감하기 시작했다. 이는 창원시 재정부담 급증,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미비 등에 따른 시내버스 이용주민 불편 증가, 그로 인한 버스 이용객 지속 감소라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향상시켜 시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시내버스 운행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한 횟수에 따라 최대 월 1만1000원을 절감할 수 있는 알뜰교통카드 이용 홍보 활동을 우선적으로 ...

새마을지도자창원시협의회(회장 홍판출)는 23일 진동면 고현마을, 신기마을 등 50세대에 ‘희망소식 우편함 달아주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 창원시협의회 지도자들은 힘을 모아 일일이 가구별로 방문하여 녹슬고 낡아 오래된 우편함을 새 우편함으로 교체해 주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우편함이 없어 우편물이 비에 젖거나 분실되어 각종 소식이나 고지서 등을 제때 받아보지 못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마을지도자창원시협의회는 희망소식 우편함 달아주기를 통해 새로 설치한 새 우편함에 좋은 소식들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창원시협의회는 우편함 달아주기 사업을 연계하여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외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창원시새마을회(장기영)회장은 어려운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5일 명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명서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경협 마을세무사와 창원시 납세자보호관이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명서시장 상인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했다. 그리고 다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는 10월 19일 동마산시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금 고민(양도소득세, 증여세, 취득세 등)이 생겼을 때, 마을세무사로 등록된 세무사가 무료 세무 상담으로 주민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도로, 현재 창원시에서는 17명의 마을세무사들이 재능 기부로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이날 세금상담을 받지 못했더라도 창원시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