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13회 경상남도 코리아합창제’가 기량이 검증된 전국 우수합창팀들이 참여한 가운데 5월 2일(목) 오후 7시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제에서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콩스콰이어,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구미시립합창단, 송파 구립합창단, 나주 시립합창단, 클라시쿠스 합창단, 한국남성 합창단 등 5개 시·도의 8개 합창단, 총 32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전 로비 음악회와 공연 파이널에 전 합창단원의 장대한 연합 연주를 선보여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2년에 시작한 ‘코리아합창제’는 매년 경남을 포함한 전국의 우수 합창단을 초청해 경남도민들에게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을 선사해왔다. 지난 3월 코리아합창제조직위원회(위원장 구자천)를 새롭게 꾸리고 박신화 지휘자를 예술위원장으로 위촉하여 품격 높은...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소형모듈원전(SMR)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창원시와 경남도는 이 사업으로 4년간 97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지방비 223억 원을 투입하여 성산구 창원국가산단확장구역(남지동)에 약5,800㎡(1,754평) 규모로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SMR 주기기 제작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한 기술‧공정 개발과 SMR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구축 사업 주관기관은 경남테크노파크이며, 공동연구기관으로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국립창원대학교, 국립경상대학교가 참여한다. 또한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 50개 수요 기업이 참여하는 SMR 관련 산·학·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추진되며, 창원시는 지방비 매칭 및 부지 제공을, 경남도는 예산과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는 ...

[caption id="attachment_434036" align="alignnone" width="771"] ’23. 12. 22 경남대 한마관,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개소식 시장님 테이프커팅 모습[/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 공모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창원특례시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준비하여 선정된 공모사업은 5년간 총액 493.4억원(국비 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창원국가산단의 금속‧제조‧가공 등 뿌리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4개 분야(CNC, 단조 가공, 사출‧조립, 프레스)에서 실증을 통한 SW개발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창원국가산단의 중추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기업 내 설비와 제품을 첨단 IT 신기술인 디지털트윈(Digital Twin)으로 가상화하여 최상의 인력 및 설비 배치를 사전에 구현할 수 있어 공장의 신설 또는 증설에 최...

[caption id="attachment_433644" align="alignnone" width="771"] 왼쪽부터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수잔 데이비스 호주 마리나산업협회 대표[/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5일에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 포츠포인트 호텔에서 호주 마리나산업협회와 ‘마리나문화산업’ 우호 협약을 맺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과 수잔 데이비스 호주 마리나산업협회 대표는 마리나 문화산업 활성화와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진해 명동 마리나 및 해양 신도시 조성 등 굵직한 해양 마리나 사업을 앞두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는 교육, 홍보, 환경 인증 프로그램, 연구사업 등을 통해 마리나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최근에는 활동을 범위를 뉴질랜드,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해양 마리나, 관광산업 클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지자체 협력, K-컬처 해외 홍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는 해외에서 경선 등을 거쳐 선발한 외국인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K-컬처 프로그램에 대한 글로벌 홍보를 뒷받침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1억 원을 축제 인지도와 도시 브랜드 향상을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해외 참가자의 한국문화 체험에 활용하여 K-컬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기반 삼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행사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운영 계획도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운영 방향의 핵심은 행사와 연계한 해외관광객 유입 확대에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문체부와 협력해 전략적 해외 마케팅에 적극 나설 방침이며 향후 경쟁 구도인 지금의 경연방식도 화합 중심의 공연 형식으로 재편하여 진정한 K-POP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시 문화·관광 자원과 타 지역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4월 1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503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월 1차 모집을 통해 2,352명이 참여신청을 완료하였고, 2차 추가모집을 통해 최종 2,85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창원시에 차량을 등록한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만 가능하며,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사업용, 친환경 자동차(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방법은 모집 기간에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누리집(https://car.cpoint.or.kr) 및 QR코드로 회원가입을 한 후 전송되는 문자 URL로 차량 전면 번호판 사진 및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촬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진해루 옆 행사장에서 ‘대죽도 거북선 경관조명’의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인도서인 대죽도에 거북선의 머리와 꼬리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섬 전체를 비추는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마치 한 척의 거북선과 같이 표현한 예술작품이다. 시는 이번 점등식을 기점으로 주간에는 특색있는 조형물로서, 야간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경관조명이 진해루 밤바다를 수놓아 군항제 기간 효과적인 홍보와 특색있는 볼거리 제공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층 더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관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일용 진해수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UDT 전우회, 대죽도 자원봉사회와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에 설치된 거북선 경관조명의 규모는 머리에서 꼬리까지의 거리 188m, 해수면에서 머리까지의 높이가 40m로 국내 최대 규모의 거북선 경관조명이다. 또한 단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모던텍(대표이사 김성두)과 투자금액 249억 원 및 신규고용 20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성두 모던텍 대표이사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양자 간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 노력에 합의했다. 모던텍은 지난해 2월 1조 원대 북미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전기차 충전기 수주량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 증설이 필요, 여러 후보지를 물색한 결과 의창구 테크노밸리 내 현 사업장을 동전일반산업단지 내 확장 이전 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2006년 설립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활용한 충전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교통약자 편의시설인 무인로봇충전기 ‘모던보이(Modernboy)’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김성두 모던텍 대표는 “시의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과 창원의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환경 등을 고려해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어업의 지속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2024년 연안어선 감척사업 희망자 신청을 3월 13일(수)부터 22일(금)까지 10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감척 대상업종은 연안어업(연안통발, 연안자망, 연안복합), 구획어업(장망류-낭장망) 4개 업종이며, 총사업비 4억 원으로 약 5척의 연안어선을 감척 할 계획으로 선정된 어업인에게 폐업지원금, 어선 잔존가액 등의 감척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감척사업 신청자격으로는 신청 개시일 전날(2024.3.12.)기준으로 해당업종 어선(어업허가)을 3년 이상(선령 35년 이상인 경우 1년이상)보유, 선령 6년 이상인 어선 소유, 조업실적 기준(입출항기록 1년 이내 60일 이상/ 면세유 실적 / 연간 수산물 판매액 120만원 이상) 등을 충족하는 경우 창원시청 수산과(☏ 225-6963)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남획으로 인한 어족자원의 고갈을 줄이고자 연안어선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청사 내방객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시청사(의회포함) 내 1회용컵 반입을 제한한다고 4일 밝혔다. 그간 1회용 컵 사용 줄이기를 위한 시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시적 실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올해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ㆍ확산하고자, 탄소중립포인트 혜택 연계, 2월 한달간 ‘환경사랑의 첫걸음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 전개, 전 부서 방문 다회용컵 사용 독려 등을 추진하여 현재 청사 내 1회용컵 반입량이 크게 줄었으며, 회의 및 손님 접대 시에도 다회용컵 사용은 정착화된 단계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시는 청사 내 1회용컵 반입금지를 3월 4일부터 본격 시행하며, 이를 정착화하기 위해 3월 한달 점심시간동안 시청(의회)사 출입구 6개소에 직원들이 배치되어 1회용컵 반입 시 분리배출함에 1회용컵 분리 배출 또는 다회용컵 교체 후 출입할 수 있도록 통제 및 계도를 실시한다. 아울러 다회용컵 사용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월 4일(월)부터 15일(금)까지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8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창원시에 차량을 등록한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만 가능하며,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사업용, 친환경 자동차(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차 모집에서 선착순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2차로 4월 1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추가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모집 기간에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누리집(https://car.cpoint.or.kr) 및 QR코드로 회원가입을 한 후 전송되는 문자 URL로 차량 전면 번호판 사진 및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촬영하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면서 청약통장에 가입한 19세~34세의 무주택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5천만 원 및 월세 70만 원 이하(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 합산 9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청년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총 재산가액이 1억 2천 2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4억 7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 30세 미만이지만 미혼인 경우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청년월세 신규 신청은 오는 2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1년간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