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성산구협의회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와 버스데이 홍보를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버스데이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의 실천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의 한 방안으로서 매주 수요일에는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율적으로 버스를 타고 출퇴근 및 이동하는 날이다. 시는 올해 3월부터 창원시 교통건설국 직원을 대상으로 버스 타기를 장려해왔으며 버스를 이용해 실제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왔다. 5월부터는 창원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버스데이 참여를 홍보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직원과 창원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도록 버스데이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7월 1일에 실시된 민관 협력 캠페인은 밝고 건강한 사회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시민과 지자체가 함께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 확산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창원시청 등의 교통거점에서 기초질서 지키기와 버스데이를 홍보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밤밭고개 숲속 쉼터에서 ‘월영 하늘다리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 문상식 마산합포구청장을 비롯해, 정쌍학 도의원과 창원특례시 의회 박선애ㆍ정길상ㆍ전홍표 시의원,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월영하늘다리는 단절된 무학산, 청량산을 이을 뿐만 아니라 기존 무학산 만날고개와 청량산 해양전망대를 연계한 트레킹, 산악레포츠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459684" align="alignnone" width="771"] 월영하늘다리[/caption] 한편 ‘월영하늘다리’는 도로로 단절된 무학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5억(국고보조)을 투입, 총연장 55m...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시청에서 토니 자피아(Tony Zappia) 호주 하원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영접하고 양국 간 에너지 산업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호주 국회는 양당제로 운영되며 하원이 입법 권한을 갖는 가운데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회’는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에 해당하는 호주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부’ 소관 위원회로 호주 에너지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호주 하원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주한호주대사관 경제참사관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만나 에너지 및 친환경 산업 분야 교류 협력 의사를 전달했다. 또한 성주수소충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수소 산업 선도 도시 창원과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업 현장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caption id="attachment_459195" align="alignnone" width...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여름방학 동안 대학생들이 창원시정에 참여하여 사회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127명(일반선발 100명, 특별선발 27명)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창원시에 주소를 둔 대학교 재(휴)학생 및 졸업유예자로 온라인(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학원생과 2023년·2024년 동일 사업에 선발된 이력이 있으면 신청이 불가하다. 참여 대학생들은 전자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기관에서 행정 보조 업무를 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창원시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고, 창원시의 행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1일(화) 저녁 7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1인가구 17명을 대상으로 1인가구 자조모임 ‘향기 테라피’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6월11일부터 7월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플라워 클래스, 나만의 향수 만들기, 차블랜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가구의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 안정을 위해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색다른 경험이었다. 참가자들과 서로 어울려서 꽃바구니를 만들다 보니 일상에서 지친 심신이 치유되는 느낌이 들었으며 일회기가 아닌 다회기성으로 진행되어 너무 좋았고 다음 수업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창원특례시에서는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을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주제별 자조모임(클라이밍, 요리, 정리수납)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225-3949)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4년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 지원사업'을 추진할 대상자로 율티어촌계, 봉곡민속체험시장상인회, 팔용동탄소중립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3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제안받기 위해 공모를 통하여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지역 고유의 특성을 고려하거나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 있는 사업을 최종 사업으로 선정했다. 보조금 지원액은 사업당 600만 원에서 최고 1,500만 원으로 자부담 10%가 있으며, 6월 중 사업추진 예정이다. 율티어촌계 ‘창원시 탄소중립 갯벌 생태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창포만 갯벌과 창원시 탄소 중립홍보관(진전면 소재) 등 지역의 특성을 활용하여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실천방안에 대해 교육하고자 한다. 또한 탄소흡수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갯벌을 직접 탐구해 보는 기회를 가져 생물의 다양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4일 ‘2025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25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5월 말은 중앙부처에서 예산(안)을 기획재정부로 제출하는 시기다. 시정 주요 사업들의 2025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여부를 확인하고, 상황에 따른 대응전략 마련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 때, 이른바 ‘골든타임’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정 주요 사업들에 대한 2025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대응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강도 높은 재정 정상화 추진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창원특례시 미래 50년을 향한 혁신성장 전환’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홍남표 시장이 직접 나선 것이다 내년도 창원시 국비신청 주요사업 규모는 162건 국비 7,387억원이며, 이날 논의된 중점핵심사업은 36개 사업 국비 신청액 4,157억원이다. 구체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중국 산동성 연대시(옌타이), 흑룡강성 대경시(다칭)와 국제 우호교류도시를 20일, 21일 양일에 걸쳐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방문단장(단장: 창원시 제1부시장 장금용)은 연대시인민정부 장쯔신(장지신:張志新) 부시장, 대경시인민정부 뤼지엔궈(여건국:呂建國) 부시장과 우호교류 협정에 서명함으로써 그간 코로나 여파가 있었지만, 이번 우호교류 체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2016년 중국 10개 도시를 창원에 초청하여 “창원시와 중국 지방정부 경제·관광 협력컨퍼런스”를 개최하였는데 당시 산동성 연대시가 참가하였다. 양 시는 2016년 4월 8일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 코로나 시기에도 온라인으로 교류를 적극 추진해 왔으며 금번 연대시 초청으로 마침내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하게 됐다. 흑룡강성 대경시와는 2015년 21C한중교류협회(김한규 회장)의 추천으로 교류를 시작, 2015년 창원시 대표단이 대경을 방문하여 우호교류를 제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공무원 초과근무 제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초과근무 인증 절차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초과근무 시스템에 접속해 단순 버튼 클릭으로 출·퇴근 기록을 하는 방식이었으나, 개선 후에는 개인별 휴대전화에 설치한 모바일 공무원증 앱으로 해당 시스템 내 QR코드를 인식해야만 퇴근 시간이 기록되어 대리 출·퇴근 기록 등 초과 부정 수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복무 관리가 한층 더 강화된다. 시는 최근 개정된 행정안전부 예규에서도 초과근무수당 관리 강화 대책으로 모바일 공무원증을 활용한 QR코드 인식 방식 도입을 권고하고 있으며, 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도입이 늘어나는 추세임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초과근무 인증 강화를 비롯하여 지속적인 점검 등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구현하겠다”며, “그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가정의 달 특별휴가 실시 등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작년 부산, 대구에 이어, 올해는 전국 9개 지자체가 경쟁하여 경남 창원시와 함께 충북 청주시 2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방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지방에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업 및 청년 인재를 집적하여 판교 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공모 선정으로 창원시는 2026년까지 총 3년간, 163억(국비 63억 도비 50억, 시비 50억)을 투입하여 ‘초일류 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창원국가산단을 거점으로 제조업의 성장을 이끌고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디지털(IT‧SW) 앵커 기업, 연구기관을 유치‧집적하고, 제조업에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산‧학‧연 협력형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제조혁신...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의 먹거리 발굴 및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창원맛집 신규 신청업소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창원맛집은 다시 찾고 싶은 품격있고 특색있는 음식점을 선정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창원시는 54개소의 창원맛집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창원맛집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은 창원특례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의 선정기준 등을 확인 후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5월 24일까지 시청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평가항목은 서류심사, 현장 위생상태 점검, 맛&먹을거리 스토리, 친절·응대서비스, 식문화개선 실천 등이며, 평가 후 창원맛집 선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손길광 보건위생과장은 “지역맛집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도가 높고 정보공유도 활발하다”며 “창원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위생적이고 특색 있는 맛집을 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어린이주간을 맞이하여 5월 2일부터 8일까지 의창구 창원중앙공원을 시작으로 5개구 점 지역을 선정하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창원시 아동청소년과를 비롯한 창원중부경찰서 등 5개소,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 등 1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창원중앙공원, 마산역 광장, 용지문화공원, 마린애시앙 중앙공원, 진해동부초등학교 일대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과 아동권리에 대해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숨은그림찾기, OX퀴즈, 낱말 맡추기, 포토존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학대의 유형과 학대피해아동 발견 시 대처 방법과 신고절차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져 많은 시민과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캠페인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생활속에서 무심고 했던 행동들이 아동학대가 될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