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진해구 여좌2가천 정비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 선정. 군사시설 내 소하천 정비 어려움 극복, 기부 대 양여 사업으로 도로개설 및 소하천 정비 동시 추진. 벚꽃 명소와 연계한 주민 휴식공간 조성 및 지속적 관리 노력 높이 평가.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시민홀에서 산업계, 학계, 언론계, 종교계, 시민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인식변화 민·관 공동노력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생명과 가족의 가치 증진과 공동체 유대감 회복을 위한 각 계의 역할과 활동을 다짐하고, 젊은 층의 결혼과 가족 구성을 위한 사회인식변화 정책 발굴 의지를 밝혔다. 창원시는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 등 핵심 분야에 대한 고강도 추진과 사회·문화 인식변화, 도시의 질적 성숙에 집중하며 인구 관리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경남도와 함께 '2024 글로벌 제조융합 SW 개발 및 실증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차년도 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고, 가상 시운전 기술 개발을 통해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 및 창원국가산단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 주관 '2024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규제혁신 분야 우수상, 민생규제 분야 우수상 2점, 장려상 1점을 수상했다. '마산만 정어리 집단폐사 악몽 재현을 막다' 사례로 규제혁신 분야 우수상, '종량제봉투 판매소 폐업 신고 개선'과 '공병 반환 개수 제한 폐지' 과제로 민생규제 분야 우수상, '복수국적자 출입국 정보 조회 개선' 과제로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 민생규제 공모전에서 '특례시 위생업소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이중부담 해소' 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창원특례시는 2024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우수 업체 3곳(최우수 그린산업(주), 우수 경평산업(주), 장려 ㈜신일환경산업개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3개월간 13개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시민 만족도, 현장 평가, 서류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업체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는 6개월간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우수 업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개선이 필요한 업체에는 보완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024년 재활용품 분리배출 우수 소규모 공동주택' 14개소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재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최우수 5개소, 우수 9개소에는 인증 명패와 종량제봉투가 인센티브로 제공되었으며, 재활용 분리배출 요령 교육과 재활용 선별장 현장 견학도 실시했다.

창원특례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산중학교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손씻기 체험과 예방 수칙 교육을 통해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는 17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창원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여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는 비제이(주)에서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비제이(주) 배인숙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시는 소외된 이웃 없이 온정이 가득한 창원시를 만드는 데 성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공공조형물의 체계적인 설치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월남참전 기념탑 설치 안건 등 2건에 대해 심의했다.

창원특례시는 17일 '2024 평생학습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32개 기관·단체 및 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청년층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으로 시민들의 배움 욕구 충족과 평생학습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구산면 반동어촌계 마을어장의 수질 및 저질 개선을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 17일과 18일 이틀간 33톤의 저질개선제를 살포한다. 이 사업은 육지 오염물질과 장기간 퇴적된 유기물로 인해 악화된 해양 환경을 개선하고, 바지락, 개조개 등 수산패류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향후에도 해양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