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9일~30일) 성묘객 이동 편의를 위해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향하는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운행한다. 창원공원묘원행 노선은 마산역 출발 2개 노선(각 3대, 9회 운행)이며, 창원시립상복공원행 노선은 창원중앙역 출발(2대, 10회 운행, 45분 간격)이다.

창원특례시, 진해구 병암지구 뉴빌리지사업 본격 추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노후 저층 주거지역 정주 환경 개선. 공공 주도 생활 인프라 공급 및 민간 주거시설 정비 지원, 소규모 블록 단위 개발 활성화.

창원특례시는 2023년 공공언어 개선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에도 쉬운 공공언어 사용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영남대학교와 협력하여 보도자료 분석, 교육, 공모전 등을 통해 어려운 행정용어를 순화하고,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공동주택 건설현장 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근로자 임금 체불 확인, 화재 예방, 작업 환경, 시민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그 외 사항은 설 연휴 전까지 시정조치 후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신축 공공도서관 명칭 공모…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

창원특례시는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자리 지원, 생활 안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정책을 강화합니다. 신산업 연계 일자리 사업,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구직 단념 청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도 확대합니다.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스포츠·문화 활동 지원 등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힘씁니다. 또한, 청년 정책 기본 계획 수립을 통해 장기적인 청년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 창업 지원 사업 등 새로운 정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여 시민 500여 명과 새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홍남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헌신적인 자세로 시대 상황에 대처하고 창원의 도약과 비상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1/27~1/30)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첫날과 둘째 날은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설날(1/29)과 1/30은 수거를 중단한다. (단, 의창·성산구 재활용품은 1/30 정상 수거) 연휴 기간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하여 민원에 신속 대응하고, 연휴 종료 후(1/31~) 일제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참여자 1,350명을 1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창원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누비자 연회원 이용권을 지급하며,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청년 교통비 부담 완화,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활성화, 청년 정착 유도를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는 13일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1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신규 단원들은 서류 및 실기 전형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기존 단원들과 함께 정기연습, 정기연주회, 교류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소질과 예술적 기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창원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국내외에 '문화예술 도시 창원'을 알리고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2년 세계 청소년 합창 경연대회 금메달, 2023년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대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창원특례시는 청년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위한 '2025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19세~39세 창원시 거주 청년(개인/단체) 중 창원시 소재 청년공간(50㎡ 이상)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3년 연속 지원 사업자는 제외된다. 창원·진해 각 1개소, 마산 2개소 총 4개소를 선정하여 임대료, 운영비,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본격 추진한다. 기업 투자 유치,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창원국가산단 일원에 조성된 특구에는 로만시스(주) 등 11개 협력사가 참여, 6,948억 원 투자 및 982명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하고, 기업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원전, 방산 등 전략 사업 투자 유치에도 적극 나서 산업별 타깃 기업을 선정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