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최대호 안양시장의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시민행복을 더하다’ 사례가 ‘2024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행정・정치문화혁신’ 부문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최 시장은 민선 5・7・8기 시장을 역임하며 적극행정을 통해 전문적・창의적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으로 안양시가 적극행정・규제혁신 중심도시로 성장하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및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시민참여 도입, 파격적인 직원 인센티브,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지원 제도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왔다. 특히 안양시의 규제혁신은 단순히 규제개선을 지원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가 직접 규제를 발굴하거나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규제를 발굴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병원 내 멸균분쇄시설 설치 현실화, 기업의 발목을 잡는 모래주머니 입지...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2024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사회경제 활력 증진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도심재생과 산업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신당10구역 일대의 주택재개발 사업에 공공지원을 극대화 한 점이 큰 주목을 받았다. 중구는 신속통합기획 1호, 조합직접 설립제도를 적용하고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 개시 36일 만에 75% 동의율을 확보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낡은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까다롭고 어려운 정비사업 내용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아카데미'로 풀어내, 재개발사업의 행정 패러다임을 공급자에서 수요자로 바꿔 놓은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중구는 도심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인쇄‧봉재‧조명 산업 등의 도심산업이 첨단기술과 만나 새로운 쓰임을 찾을 수 있도록 매년 '도심산업 페스타'를 개최하고, 도심산업 전용 전시 및 교육 공간 '그라운드 ...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항공기 정치장 등록 유치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켠다고 29일 밝혔다. 지방세법 108조에 따르면 항공기 재산세의 경우 등록원부에 기재된 정치장 소재 지자체가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정치장 등록 재산세는 항공기 구입비용, 기령, 항공기 크기 등에 따라 차등 부과되고 있으며, 청주와 양양, 제주 등 공항이 소재하고 있는 지자체에선 지방세 세수 증가를 위해 정치장 등록 유치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제259회 군산시의회 정례회에서 ‘군산시 공항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해 정치장 등록 인센티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정치장 등록 유치활동을 위한 기지개를 켰다. 시에서 개정한 이번 조례는 향후 새만금공항 개항에 맞춰 지원대상을 ‘군산공항’에서 ‘군산시 공항’으로 명시했으며 항공노선 신규 개설, 정치장 등록 시 항공기 정비료, 공항시설 사용료 등 군산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운송사업자에 대한 재정지원 범위의 확대와 지급기준을 명확히 했다 군...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한 2023년 제5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행정 효율성 제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거버넌스에 기반해 자치분권을 강화하고 확산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수상한 행정 효율성 제고 분야는 낡은 행정관행 개선, 새로운 행정관행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을 제고한 활동을 평가하는 분야로 미추홀구는 ‘구민과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미추홀구, ESG 중심 행정 구현’을 주제로 공모에 참여했다. 미추홀구는 세계적인 ESG 경영 확대 추세에 따라 ESG 가치를 구정 전반에 도입해 정책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사회적 가치 인식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고자 인천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ESG 행정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비전과 3개 전략목표, 12개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023년 제5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에 최 시장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은 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등 8개 분야의 수상자 중 가장 우수한 자치단체장 1명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로컬거버넌스의 힘으로 주민 생활을 혁신하다’를 주제로 안양시의 다양한 거버넌스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안양시는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에 따른 5개 지자체 배출량 갈등 해소, 6개 지자체의 파트너십으로 이뤄낸 함백산 추모공원, 교육자치 실현 위한 미래교육 거버넌스 구축, 2022년 출생아수 전년 대비 166명 증가 및 합계 출산율 증가(잠정),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등 우수한 거버넌스 활동을 펼쳐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와 협치의 리더십으로 지방정치를 혁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6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국민대학교 배병인 정치대학원 원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구리시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은 관학 협력의 일환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석사학위 과정 전문교육, 상호 현안 및 시책에 대한 자문 협조 등 상호교류, 구리시청 재직자에 대한 수업료 감면을 주요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교류 협력을 통해 구리시 직원들이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으며 구리시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6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시상식에서 ‘성북마을아카이브’를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일보 등에서 후원하는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는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반한 우수한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성북구는 2020년 자치분권 강화 분야, 2021년 행정효율성 제고 분야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2년 주민의 삶과 도시의 기록저장소 ‘성북마을아카이브’를 주제로 지역문화가치 창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성북마을아카이브’는 성북의 역사·문화자원, 주민의 생활에 관한 기록들을 수집하고 디지털 기록저장소에 보관하여, 누구든지 쉽게 성북의 마을기록을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홈페이지로 주민이 마을기록 발굴과 역사문화 콘텐츠 생산과 소비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식플랫폼이다. 구는 2020년 1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디지...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전파·확산하고,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 및 활동을 지원과 동시에,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국가를 위한 정치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지방자치 혁신을 일궈낸 유능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거버넌스센터 주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후원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자치분권 혁신·강화와 지방의 자율 확대 또는 역량 강화를 위해 제도개혁 등을 추진하고 지역 내에서 분권과 자치 확대에 솔선한 노력도를 평가하는 ‘분권자치 강화’ 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번 공모대회에서 ‘지역과 균형발전을 위한 통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시․도의회 선거의 인구편차 허용기준을 현...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4일 새해 첫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2022년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을 점검하고, 선거기간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9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코로나19로 전 도민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각 부서별로 고민하면서 발굴한 과제는 다음 단계로 서둘러 진행해 달라”며 “꼼꼼한 국비 확보 계획뿐만 아니라 도민에게 필요한 시책은 미리미리 시행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 권한대행은 이어 “올해 새롭게 바뀌는 정책과 신규 시책을 살펴서 도민들께서 모르고 지나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함께 투표장소 등에 대한 방역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지시했다. 구 권한대행은 “각 부서에서 사업 추진 시 선거법 위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선거 담당부서와 협의하...

곡성군 유근기 군수가 6월 2일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는 '2021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총 7개 분야(주민생활 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공동체 역량증진, 분권자치 강화, 지역활력 증대, 미래개척, 코로나19 대응)로 진행됐다. 유근기 군수는 창의교육 정책 추진 성과가 돋보여 행정효율성 제고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민선 6기와 7기를 연임하고 있는 유근기 군수는 민선 7기 들어 핵심 시책으로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주민들이 교육 때문에 지역을 떠나지 않고, 도시로 갔던 젊은이들이 곡성의 교육이 좋아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모두가 학습에 참여하는 배움 중심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해 곡성군 전역을 자연 속 창의교육의 무대로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의 특화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눈에 띈다. 곡성군,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가 교육이라는 공통의 목표 ...

전라남도의회 의원들이 분권자치 강화, 지역활력 증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의회는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1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김한종(의장), 강정희(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전경선(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혁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정희(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이 ‘거버넌스 정치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한국일보 등이 후원하는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분권 활동의 발굴・확산과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정치인의 활동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지방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분권자치 강화 ‧ 지역활력 증대 ‧ 미래개척 ‧ 공동체역량 증진 ‧ 주민생활편익 확대 ‧ 코로나 대응 등 7개 주제분야에 대한 응모 접수 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결정했다. 김한종 의장은...

세종의사당 건립비 127억 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세종시가 이제 중앙부처가 모인 ‘행정수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정치의 중심이 되는 ‘정치수도’ 기능까지 겸비하게 됐다. 세종시는 미국의 워싱턴처럼 ‘정치‧행정수도’로, 서울은 뉴욕처럼 ‘경제‧문화수도’ 로 가능을 분담하고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게 된 것이다. 내년도 정부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비 127억 원이 반영된 것은 ‘역사적 사건’이다. 2005년 제정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이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 결정(2004년)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규정한 것이라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입법부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세종시가 추구해온 ‘행정수도 완성’을 상당 부분 달성하는 셈이다. 특히 이번 건립비 증액은 여야가 국회 세종의사당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결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그동안 정부 여당은 세종시를 행정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