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는 18일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와 함께 초정치유마을 현장점검 및 자문회를 개최하여 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체류형 관광 전환, 스토리텔링 강화, 관광단지화 조성, 디지털 홍보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2차 점검은 2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와 지역 정치권은 포항 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을 앞두고 대법원에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했다. 지열발전사업으로 인한 지진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다. 항소심 판결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구성을 통한 신중한 심리를 요청했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6월 21일 오후 7시 초정치유마을에서 '가수 추가열×시인 강원석, 노래가 있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원석 시인의 시콘서트와 추가열의 히트곡 공연 및 토크로 구성되며, 초정치유마을과 초정약수에 대한 헌정 시 낭독도 예정되어 있다. 사전 신청은 '청주문화10만인클럽'과 '문화도시 청주'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청주시,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초정행궁 일원에서 친환경 여행 이벤트 ‘여기C는 이별 여행 중’ 진행. 저탄소‧친환경 여행 퀴즈 이벤트, 경품 증정, 실천 수칙 안내 등으로 관광객 참여 유도. 민선8기 역점사업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와 연계, 1회용품 줄이기 등 지속가능한 관광 홍보 활동 강화.

오세현 아산시장은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과 지역 국회의원 요직 내정을 지역 현안 해결의 기회로 삼아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탕정신도시 2단계, KTX역세권 첨단산업벨트 등 지연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략 수립을 지시하고, 민선 8기 1년의 3대 핵심과제(민생경제 회복, 비정상의 정상화, 자족도시 기반 구축) 관련 성과와 지표를 제시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호국보훈의 달 행사 준비, X자 횡단보도 및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 검토 등을 지시했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준수와 선거사무의 철저한 처리를 당부하고, 군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대비 및 여름철 위생·방역 관리 철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웅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부산 사상구는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가 자신의 감정체를 치유할 때 자녀에게 일어나는 일’이란 주제로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양육자의 감정 치유를 통해 가족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자녀 양육 환경에 긍정적 변화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결핍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의 내적 성장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청주시, 초정치유마을 이용료 인하 및 감면 혜택 확대…시민 및 관광객 이용 문턱 낮춰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20일 앞두고 구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선거 준비와 투·개표 사무에 만전을 기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높은 투표율을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치적 갈등과 분열을 최소화하고 책임 있는 정치를 위해서는 높은 투표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조직 내 책임감 있는 언행을 강조하며 조직 문화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19일까지 초정치유마을 신규 프로그램 '마음치유 한 달 명상교실'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4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액티브 명상, 싱잉볼 명상, 자애 명상, 웃음치유 명상 등 다양한 명상 체험을 제공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2만 8천원이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및 생존권 쟁취 투쟁’ 집회에 참석해 공직사회의 권리 회복 촉구

이범석 청주시장은 12일 전 직원에게 제21대 대선 기간 동안 정치적 중립 준수와 현안 사업 추진, 선거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 이용 실태 점검을 통해 정책 및 시설 개선을 지시하고, 안전한국훈련 준비와 홍역 감염 사례 대응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