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완주군 경천저수지에서 개최된다. 전국 16개 시·도 동호인 및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가하며,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경기가 펼쳐진다. 대회는 와일드&로컬푸드 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전북 고창군,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앞두고 결단식 개최. 26~28일 고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대회에 14개 종목 217명의 선수단 파견, 장애와 비장애의 화합 도모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 지역 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을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및 부정유통 집중 단속,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식품 안전 점검 등을 시행한다. 지역 우수상품 온라인 판매 확대 및 특별 판매장터 운영,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아 돌봄 지원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온정을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방공무원의 문제성 음주 습관 개선 및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건전 음주문화 교육"을 실시한다. 전북대 심리지원단 전문가가 소방관서를 방문하여 문제성 음주 유형 교육, 알코올 민감도 검사, 개인 상담 등을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2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5개 시·군 대표 의용소방대원 210명이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단체줄넘기 등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김관영 도지사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강조하며 대회를 통해 향상된 기술과 단합된 힘이 도민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군, 제62회 전북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개최... 종합 2위, 입장식 1위 달성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관한 '2025 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 청년축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익산시 중앙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청년이 직접 만드는 청년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서포터즈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플리마켓, 로컬마켓, 솔로이리와, 취업특강,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111개 도내 기관이 협력하여 청년정책 홍보와 지역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소방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19일 도청에서 ‘2025년도 하반기 특별사법경찰 수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소방본부와 15개 소방서 소속 특별사법경찰 5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한생일 사무국장의 소방사범 수사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특별사법경찰은 현재 116명이 활동 중이며, 올해 상반기 소방관계법령 위반 사례 19건을 수사해 3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성과공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퇴원 후 지역사회로: 돌봄통합과 책임의료기관의 연결’을 주제로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연계사업의 정책 방향, 전북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중앙의료원, 시·군 보건소,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 준비 과제와 정책 방향, 전주시 돌봄 통합 추진 사례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지역책임의료기관별 퇴원환자 연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돌봄 협력체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완주군 아데카코리아에서 화학사고 대응능력 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정읍, 군산 등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를 계기로, 유해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와 누출 차단 훈련을 진행했다. 119특수대응단은 위험물질 탐지, 화학보호복 착용, 오염확산방지 둑 설치 등의 훈련을 통해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진안군장애인체육회,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14개 종목 출전, 우수 성적 목표. 내년 진안 도민체전·장애인체전 성공개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6일 군산시 월명실내체육관에서 한국쌀전업농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쌀 산업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쌀전업농 회원들은 상호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쌀 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전북 지역 쌀 브랜드와 쌀 가공식품 전시, 농기계·농자재 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현장을 조성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