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특례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부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노인복지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복지관의 역할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건강, 정서 돌봄을 포함한 복합 복지센터로 확장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45주년 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석해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으며,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시상식과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김관영 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등 성과를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부산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홍보 영상 상영,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북소방본부는 가을철 캠핑 활동 증가에 따라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및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4년간 8건의 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했으며, 안전을 위해 취침 시 난방기구 사용 자제, 주기적 환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지난 16일 진안군에서 전북 지역 테니스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한 '2025 전북특별자치도 시니어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순부, 고희부, 팔순부 등 총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각 부문별 우승자가 가려졌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원광대, 교육청, 산업체 등과 협력하여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선취업·후학습 계약학과'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원광대에 개설될 농생명·바이오 분야 계약학과는 학생들이 지역 산업체에 취업한 후에도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는 지역 청년의 정착과 성장을 돕는 전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11월부터 도청 및 산하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급별 맞춤형 실습으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과 도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한다. 도는 이를 정례화하여 '전북형 AI 행정모델'을 구축하고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및 3개 시군과 협력하여 10월 한 달간 가을철 성어기 불법어업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어업 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목표로 하며, 무허가 조업, 불법 어구 사용, 특히 타 시도 어선의 도계 침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위반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오는 11월 30일 공동주택 세대점검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도민들의 자율점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세대점검은 2년마다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미이행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현재 이행률은 약 89%로, 소방본부는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세대가 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20일,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하여 '나를 위한 마음돌봄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행복을 찾아가는 뇌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도민과 유관기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생명존중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돌봄 공동체 전북'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이 대상이며, 신규 LP.8.1 백신을 사용한다.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