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117회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친화기업인 ㈜육육걸즈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여성 근로자의 사회 참여를 응원했다. ㈜육육걸즈는 전체 직원의 97%가 여성이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북도는 여성친화기업 확대 및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비전포럼, 다자녀 가장들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토론회 개최. 다자녀 양육의 어려움과 정책적 대안 모색, 김관영 도지사 특강 진행 및 지원 정책 소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로 전북 전주시가 선정됨에 따라 전남도가 축하와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전북의 유치 성공은 지방의 역량을 보여주는 역사적 쾌거이며, 전남은 여수, 순천, 고흥 등에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신항만과 부안을 중심으로 크루즈산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를 출범하고,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크루즈선 유치 및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부안 다모항 크루즈 항로 개설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기항지를 위한 조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을 대한민국 8대 크루즈 기항지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을 위해 ‘2025년 등록규제’ 208건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2건 감소한 것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줄여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도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등록규제 목록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전주에서 '2025년 시군 축제 지원사업 설명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여 2025년 육성축제 36개의 글로벌 축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축제 평가 및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 전문가 특강, 인권침해 방지 교육, 토론 등이 진행됐다. 전문가들은 축제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새로운 발상과 사고 전환, 퍼플오션 전략 등을 강조했다. 전북자치도는 타 지역 우수축제 벤치마킹을 추진하고, 축제와 연계한 전북 투어버스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전북소방본부,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27개 공동주택 대상으로 연소방지벽, 질식소화 덮개 등 4종 시설 설치 지원. 총 3.4억 원 투입, 화재 확산 방지 및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심판 운영 공정성과 혁신성 인정받아 '행정심판 부문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70여 개 행정심판 운영 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 도민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행정심판 운영 위한 다양한 혁신 정책 추진 공로 인정.

전라북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바이오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하여 바이오 허브 구축, 기업 지원, 연구개발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150개 기업 추가 유치를 목표로 1,284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전북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교육부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1억 4천만원 확보. 디지털 전문강사 양성 및 14개 시군 파견으로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실시, 정보격차 해소 및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5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 기관·단체 모집. 아동·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 제공 및 취약계층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와 학습권 보장 강화. 6개 분야, 13개 내외 기관 선정, 최대 1천만원 지원. 3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 접수.

전북특별자치도는 신중년(만 40~69세)의 재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중년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12명 채용을 목표로, 신중년 고용 기업에 최대 월 70만 원씩 1년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최대 20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노동시장 참여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