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와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엑스포 홍보, 프로그램 참가 지원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의 우수한 국악 콘텐츠를 활용한 수준 높은 공연과 체험 기회 제공, 국악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문화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서해 수호 용사 55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도민들과 안보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전사자 유족, 도 관계자, 안보·보훈단체,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故 문광욱 일병 부친의 편지 낭독 등 추모 행사가 진행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호국영웅을 기리고 예우하는 보훈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 29~30일 군립체육관에서 ‘제45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태권도 대회’ 개최. 전북 각지에서 500여 명의 선수와 태권도 관계자, 관람객들이 참여 예정. 대회 1위 입상자에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또는 전국체육대회 전북대표 최종선발전 참여 자격 부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5년도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인재 장학생 200명 모집.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생 50명, 지방 소재 4년제 및 전문대학생 150명 선발 예정. 성적우수, 저소득층, 일반장학생으로 구분하여 선발.

전북특별자치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도 공직유관단체장 5명, 시군의회 의원 196명 등 총 201명의 2025년도 정기 재산변동 사항을 전북특별자치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의 평균 신고 재산액은 약 7억 9,083만 원으로 전년 대비 1,679만 원 증가했으며, 1억 이상 5억 원 미만 보유자가 가장 많았다. 재산 증가자는 118명(58.7%), 감소자는 83명(41.3%)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6월 말까지 신고 내역을 정밀 심사하고, 거짓 신고 등 위반 사례 적발 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전북소방본부, 지진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훈련 실시…실제 상황 가정, 무각본 훈련으로 대응 능력 점검 및 강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도시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올림픽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이 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전국 각 지역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5일 전주시 효자동 철거 예정 건축물에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진안소방서가 1위를 차지하여 전국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전국 대회 1위에게는 특별 승진의 기회가 주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웰니스 관광 활성화 위해 2025년 웰니스관광지 10개소 추가 모집.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치유음식 등 6개 테마로 운영. 선정된 관광지는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지원, 프로그램 고도화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 제공. 3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신청 접수.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8개 소방서에 집단급식소를 운영하여 소방공무원의 급식 환경을 개선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급식 단가는 기존 3,920원에서 8,28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영양사와 조리사를 배치하여 식단의 질을 높였다. 향후 7개 군 지역 소방서에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지원 우수 시군으로 전주시·고창군 선정…총 6개 시군에 재정 인센티브 및 표창 수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9조 6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510건, 6,183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하며 본격적인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다. 발굴된 사업은 특별자치도 특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새만금 및 SOC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의 재정 악화와 대형 국책사업 종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는 신규사업 발굴과 중앙부처 설득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