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진안군에 거주하는 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교육, 보건, 의료, 주거, 교통, 여가, 문화, 안전 등 50여 개 항목에 대한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12월 말 진안군 누리집에 공표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은 2025년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콘텐츠 기업의 단계별, 장르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도약을 꾀한다.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 지원, 게임, 웹툰, 음악, 미디어 등 지역 전략 콘텐츠 장르별 특화 지원,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 대응 및 복구 협력, 자원봉사 콘텐츠 공유, 교육 및 교류, 자원봉사자 인정 및 예우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경기도 자원봉사자들의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을 적극 유도하여 전북 방문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10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025년 전북자치도·부안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관내 810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등 7개 분야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12월 말 공표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해외 인재 유치 및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생명산업, 청정에너지 등 특화산업 관련 전공 유학생 유치를 위해 비자 요건을 완화하고 재정능력 심사기준을 낮추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2년간 670명 유학생 유치를 목표로 지역대학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축분뇨의 투명한 처리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군 가축분뇨 담당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지자체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제회의 유치 기반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역사 문화자원 연계 마이스 콘텐츠 개발, 국내외 회의·전시 유치 기반 강화, 지역민 참여 마이스 생태계 조성 등 차별화된 마이스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관 업무 효율 향상 위한 다매체 매뉴얼 제작 착수. 화재조사 절차 체계화 및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활용도 강화 기대. 현장 의견 반영 및 실태조사 거쳐 매뉴얼 개발, QR코드로 접근성 향상.

장수군, 9월 9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사회조사' 실시. 군민 삶의 질, 사회 변화 추이 파악 위한 통계조사로, 관내 810개 표본가구 대상. 교육, 보건, 주거, 환경 등 7개 부문 50여개 항목 조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약사회 남원지부는 제일헬스사이언스(주)의 후원으로 파스 3,000개(4,500만원 상당)를 남원시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여 지역 어르신 3,000명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남원시 약사회는 2021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미국 정부의 수입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발표에 따라,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대미 수출 감소에 대비해 해외판로 개척 지원,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정부의 자동차산업 비상대책 방안과 연계한 지원 전략도 수립할 예정이다.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주 컨벤션센터 건립에 앞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문화행사 공동 유치, 미래교육 특화 프로그램 개발, 지역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