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6일 전주시와 군산시에서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지자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2025년 1분기 동안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로 104건, 53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이는 소방 활동 공간에 대한 도민 인식 부족을 보여준다. 소방본부장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도민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기본계획 수립 및 IOC 개최도시 선정 대응 용역'을 추진하여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이 용역은 IOC 규정과 유치 흐름을 반영한 전략 수립, 경쟁 도시 분석, 기본계획(마스터플랜) 수립, 정부 및 IOC 심사자료 작성, 경기·비경기 시설 자료 제작 등을 포함한다. 전북은 이를 통해 유치 역량을 증명하고, 지속 가능한 올림픽 도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도내 초등학생 4~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전북 과학꿈나무 키움사업』 참가자를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전북대학교 및 국립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수학, 과학, IT융합 분야 교육을 받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청 빙상팀 최지현, 노아름 선수가 2025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선발되었다. 두 선수는 뛰어난 기량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으며, 앞으로 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대학 지원 사업에 758억원을 투입하여 생명·전환산업 혁신, 지역 주력산업 성장, 평생교육 가치 확산, 동행협력 지역발전 등 4개 트랙, 11개 사업, 127개 과제를 지원한다.

전북소방본부는 4월 14일과 16일, 임야화재 급증에 따라 상황근무자 65명을 대상으로 기상정보 활용 및 상황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전북지역 임야화재는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으며, 이에 소방본부는 기상정보 시스템 활용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4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도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악력, 배근력, 윗몸일으키기 등 6개 종목으로 평가하며, 결과는 체력 증진 및 직무적합성 확보 기준으로 활용된다. 소방본부는 안전한 검정 진행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몽골 달란자드가드시와 의료환경 개선 및 주민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8월 몽골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 4대 의약단체와 의료기사연합회 등이 참여하는 이번 봉사는 진료, 처방, 보건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며, K-의료 확산과 전북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는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연구개발특구펀드를 활용하여 지역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투자를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 기술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500억 원 규모의 영호남권 특구펀드를 활용하여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와 기술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술기업에 실질적인 자금 지원과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성장과 혁신을 촉진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는 재난 현장 출동 등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소방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도의 자연환경 속에서 심리상담, 숲 탐방, 올레길 산책, 향기 테라피 등 다양한 힐링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재충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6개월간 진행할 이번 조사는 유치 여건 분석, 대회 기본계획 검토, 경제적·정책적 타당성 분석 등을 포함한다. 전북은 지방도시 연대를 통한 기존 경기장 활용 및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올림픽 모델 제시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대회 유치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