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계획, 인파 관리 대책,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조치를 완료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컨설팅'을 개최하여 명장 신청을 준비하는 기술인들에게 서류 작성 및 제도 이해를 위한 지원을 제공했다. 컨설팅에는 명장 선정 사례 및 서류 작성 핵심 포인트 강의, 1:1 개별 상담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기술인들의 열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소방본부, 위급상황 대비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적극 안내…문자, 영상통화,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 가능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28일 진안소방서를 방문해 산불 진화 대원들을 격려하고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본부장은 수난구조장비와 산악구조장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와 돌발적인 수난사고에 대한 빈틈없는 대비를 주문했다. 또한, 진안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산악구조 활동 효율성 향상 방안도 논의했다. 이 본부장은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비 유지와 즉시 출동 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아울러 화재, 구조, 구급 등 각 분야별 현안을 점검하고, 소방 안전 취약시설 관리 실태, 도민 안전교육 등 재난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청년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25개 청년 단체 대표 및 실무자 80명을 대상으로 회계 및 홍보 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사업 운영 절차, 예산 집행 기준, 성과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여 청년 단체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정된 단체들은 나눔과 돌봄, 환경 개선, 교육 및 문화, 지역사회 봉사,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5월 5일 어린이날 맞이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다채로운 체험행사,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예정. 덕진소방서, 전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소방안전교육, AI로봇팔 체험 등 실생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최병관 행정부지사가 31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퇴임했다. 퇴임식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해 감사를 전했으며, 도청 직원들은 최 부지사의 따뜻한 리더십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최 부지사는 전북에서의 공직 생활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전북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6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제23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유치부 7팀, 초등부 8팀이 참가하여 소방동요와 창작곡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우수팀은 전국 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 대회는 어린이 소방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을 사칭하여 음식점에 음식을 주문 후 나타나지 않는 노쇼 사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신임 소방대원 교육 후 식사를 핑계로 음식을 주문하고, 위조된 소방공무원증과 공문서를 이용하여 음료수 추가 및 물품 구매를 요구한 뒤 잠적했다. 일부 음식점은 피해를 막았으나, 한 음식점은 약 5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최근 울산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했으며, 소방본부는 절대 물품 구매를 요청하거나 선결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유사 상황 발생 시 소방본부 또는 소방서에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정보 입수 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축사 화재 예방 위한 등급별 관리 및 맞춤형 대응책 시행. 돈사·계사 중심 화재위험도 전수조사 실시 및 위험등급 분류. C·D등급 축사 집중 관리, 가축 질병 발생 시 단계별 대응 기준 마련. 소방안전교육 강화 및 소방시설 보강 지도. 축사시설 화재안전시스템 지원 사업 병행 추진 및 관련 조례 제정 계획. 축산법 시행령 개정 건의로 축사 구조 안전성 확보 노력.

전북소방본부는 봄철 캠핑장 화재 예방을 위해 진안군 운일암반일암 국민여가캠핑장에서 현장방문행정을 실시했다. 텐트 내 화기 사용 자제,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방치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도내 171개 캠핑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지도를 추진 중이다.

김진철 전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 사무국장이 제2대 감사위원장에 취임했다. 18일 김관영 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은 김 위원장은 3년 임기 동안(2028년 4월 17일까지) 독립성, 책임성, 전문성을 높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자치감사기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적합’ 의견을 받은 김 위원장은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적극행정 견인, 불공정 관행 및 구조적 비리 엄정 대응, 민원의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 등을 약속했다.